과학자들이 아무리 말해도 당신이 현실부정하는 10년 후 팩트 | 환경보전

과학자들이 아무리 말해도 당신이 현실부정하는 10년 후 팩트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บทความ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ดูข้อมูลที่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ที่เราให้ไว้ที่นี่: ดูเพิ่มเติม

기후 위기를 멈추는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 : https://act.gp/3aEx6AV
전세계 청소년들 사이에 기후변화 대응 촉구 시위가 유행이래요. (우리 빼고)
온실가스. 이상기온. 개념은 들어봤는데.. 진짜 심각한 상황인지 체감은 잘 안 되잖아요.
초등학교 때부터 지구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녹고 북극곰이 살 곳을 잃어가고, 몰디브 같은 섬은 바다에 잠길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배웠지만, 딱 거기까지. 정작 북극의 빙하가 녹는 그 상황이, 바로 지금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는 배우지 못하고 졸업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영상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위기감에 휩싸여 있어요.
인도네시아는 얼마 전 자카르타의 상당 부분이 2050년이 되면 완전히 가라앉을 것을 우려해 수도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16개국 800여개 지방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언했고, 스웨덴 청소년 그레타 툰베리의 정치권을 향한 기후변화 대응 촉구 시위는 무려 173개국의 청소년에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들쭉날쭉했던 기후 때문에 인류가 지구 이곳저곳을 쏘다닌 세월이 15만 년.
기적적으로 안정을 찾은 기후 덕분에 문명을 이뤄낸 지는 겨우 7천 년.
잠들어 있던 화석연료를 꺼내쓰면서 그 7천 년의 기적은 깨졌습니다.
이제 기후는 300만 년 지구 역사상 한번도 없었던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 대가를 짊어질 사람은 화석연료를 마구마구 쓴 이전 세대도, 우리의 다음 세대도 아닌, 바로 우리입니다.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씨리즌의, 씨리즌에 의한, 씨리즌을 위한
씨리얼 ‘구독’하고! 더 많은 곳에서도 퍼묵퍼묵🥣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real.officia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real20/

See also  [핫클립] 한글 폰트 개발이 중요한 이유는?! / YTN 사이언스 | 한글서체

과학자들이 아무리 말해도 당신이 현실부정하는 10년 후 팩트

환경보전협회 픽션동화 _ 푸드마일리지


푸른별 환경학교 픽션동와 푸드 마일리지

환경보전협회 픽션동화 _  푸드마일리지

[글로벌K] 자원 개발 vs 환경 보존…지구촌 곳곳 ‘고민’ / KBS 2021.04.13.


국가에 큰 이익을 가져다줄 자원 개발과 그로 인해 파괴될 자연 환경, 어떤 것을 포기하고 어떤 것을 선택할까요? 최근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와 북극해에 인접한 그린란드가 직면하고 있는 고민거리인데요, 에서 함께 보실까요?
[리포트]
국토의 80%가 사막인 남아프리카 나미비아.
드넓게 펼쳐진 사막의 끝에선 대서양의 푸른 바다도 만날 수 있는데요.
사막을 관통하는 오카방고 강 주변 분지는 지구 상에 몇 군데 남지 않은 야생지대입니다.
얼룩말과 영양 등 포유류 164종과 조류 540여 종이 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코끼리 무리 서식지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지난해부터 이 오카방고 분지가 개발의 열기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310억 배럴의 원유를 채굴하기로 결정됐기 때문인데요.
캐나다의 한 석유 기업이 시추권을 따냈습니다.
[지역 주민 : \”그들이 원유를 두고 뭘 할지 걱정입니다. 원유 개발이 환경에 미칠 영향도 알 수 없어요.\”]
주민들은 개발이 주민 생활은 물론 환경도 위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발 예정지역에는 코끼리들의 이동 경로와 주민들이 농사짓던 땅 일부도 포함됐는데요.
개발이 본격화하면 수질과 대기 오염으로 생태계가 망가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조피 람프레흐트/채굴 반대론자 : \”야생동물은 줄어들고 이곳의 아름다움과 있는 그대로의 자연이 파괴될 것입니다.\”]
개발을 지지하는 주민들의 반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원유 개발로 마을이 부유해지지고 외국인 투자가 늘어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개발 이익과 환경 보전을 두고 주민들 간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요하네스 캉고로/채굴 찬성론자 : \”배운 사람들은 이미 편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개발하지 말라는 것은 가난하게 살다가 죽으라는 말밖에 안 됩니다.\”]
지구에서 가장 큰 섬 그린란드 역시 비슷한 문제로 고민해 왔는데요,
지난주 치러진 총선에서 일단 지하자원 개발에는 제동이 걸렸습니다.
개발 사업에 반대하고 환경 관련 문제에 집중해 온 이누이트 아타카티기이트 당이 승리를 거뒀기 때문인데요,
[무트 에게데/이누이트 아타카티기이트 당 대표 : \”우선 복지에 닥친 위기를 잘 해결해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음은 환경을 희생하지 않는 성장이 필요합니다.\”]
그린란드 남부지역에는 천만 톤이 넘는 광물이 매장돼 있는데 이곳의 희토류 개발을 두고 찬반 의견이 맞서 왔습니다.
희토류는 첨단 가전제품에서 군사 장비에까지 두루 쓰이는 17개 희귀 원소인데요,
개발 찬성론자들은 광산 개발이 막대한 수익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개발 반대론자들은 희토류 채굴 과정에서 우라늄이 추출돼 방사능에 중독될 수 있고 독성 폐기물도 생길 것으로 우려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의 선택은 결국, 환경과 안전이었습니다.
[헨릭 젠슨/그린란드 주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6125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아프리카 나미비아 석유

See also  Beverly Hills Estate - Home Tour | 베버리힐즈

[글로벌K] 자원 개발 vs 환경 보존…지구촌 곳곳 ‘고민’ / KBS 2021.04.13.

코로나19로 일회용 쓰레기 급증…\”환경보호 역행 우려\” / YTN


[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크게 늘면서 쓰레기도 급증했죠.
사태가 길어지면서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마저 역행하지 않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공덕동의 한 커피전문점.
손님들이 주문한 음료 대부분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담겨 나옵니다.
매장에서 일회용 컵을 쓰지 못하도록 했던 정책이 시행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일회용품 제한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카페 주인 : 테이크(아웃) 잔을 쓰시는 분들이요? 거의 98%에요.]
만두 전문 음식점에서는 그릇에 수저, 비닐봉지까지 겹겹이 일회용품으로 싸인 요리가 계속해서 팔려 나갑니다.
코로나19로 배달 주문이 60%나 늘어나면서 일회용품 사용도 덩달아 급증했습니다.
[최서영 / 서울 고덕동 : 소비자 입장에서는 남들이 쓰지 않았던 일회용기를 쓰는 게 훨씬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 때문에 쓰레기 처리장에서는 재활용 쓰레기를 골라내는 작업으로 더욱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골라낸 일회용 쓰레기는 모두 이곳에 모이는데요.
한눈에 보기에도 일회용 음식 용기나 플라스틱 컵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 3월 서울시에서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재활용 쓰레기가 15%나 늘었습니다.
시민단체가 최근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 만2천 점을 분류한 결과, 30% 가까이는 일회용품이었고, 마스크도 3백여 점으로 2.5%를 차지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에도 일회용품을 가장 많이 쓰는 나라로 꼽혔던 한국.
환경단체는 그동안 환경보호를 위해 기울였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까 걱정입니다.
[백나윤 /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 활동가 입장으로서 일회용 컵 사용량이 많이 줄어들겠다고 기대했는데, 카페에서도 먼저 (일회용품을) 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쉽기도 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환경 보호와 방역 모두를 지킬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시점.
전문가들은 함께 쓰는 집기나 식기라도 깨끗이 씻고 소독하면 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면서 불안한 마음에 일회용품을 쓰는 건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YTN 홍민기[hongmg1227@ytn.co.kr]입니다.

See also  [AI - 2] [RL - 1] Intro. - Supervised/Unsupervised/Reinforcement Learning | 소전 자료추출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60607364104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코로나19로 일회용 쓰레기 급증...\

신재생에너지_환경보전협회 찾아가는 푸른별 환경학교


신재생 에너지에 대하여 알아 보아요

신재생에너지_환경보전협회 찾아가는 푸른별 환경학교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หัวข้อ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เข้าถึงบทวิจารณ์ดีๆ 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ได้ที่นี่: ดูบทความเพิ่มเติมในหมวดหมู่Mendengarkan musik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