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 만나는 순간, 내외신 기자들 반응 모음.avi / 비디오머그 | 남북 회담

남북 정상 만나는 순간, 내외신 기자들 반응 모음.avi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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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정상회담을 합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2007년 이후 11년 만에 이뤄지는 정상회담이자, 북한 최고지도자가 처음으로 남한으로 내려와 진행되는 정상회담이기도 합니다. 비디오머그는 라이브를 통해 오전에는 두 정상의 이동, 첫 만남,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오후에 이어지는 오찬, 공동식수, 합의문 발표, 만찬까지 정상회담 일정 전체를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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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만나는 순간, 내외신 기자들 반응 모음.avi / 비디오머그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환송식 풀버전


꽃대궐~‘하나의 봄’ 함께 한 두 정상
“가을에 다시 만납시다”
두 정상이 스크린을 주시하면서 손을 잡는 모습,
앞으로 남북관계에 희망을 안겨주는 장면이었습니다.

하이라이트보기
https://youtu.be/al0O7OGXVSQ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환송식 풀버전

오연준군 노래 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 반응 (feat. 김여정)


남북 정상회담 환영만찬이 판문점 평화의집 3층에서 오후 6시40분쯤 열렸다. 이날 제주초등학교의 오연준군은 가수 고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동요 ‘고향의 봄’을 불렀다.
오연준 판문점고향의봄 김정은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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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준군 노래 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 반응 (feat. 김여정)

[KBS스페셜] 평양 2박3일, 남북정상회담 동행기 / KBS뉴스(News)


평양 현지에서 털어놓은 솔직한 2박3일 평양방문기.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시사 프로그램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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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스페셜] 평양 2박3일, 남북정상회담 동행기 / KBS뉴스(News)

‘역사적 만남’ 2018년 남북정상회담 (4) / YTN


■ 김용현 /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이인배 / 한반도 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오경섭 /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앵커]
수행원 얘기가 나와서요. 질문을 좀 드리자면 오후 회담 전에 도보다리 산책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산책은 수행원이 없이 두 정상이 한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둘만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기자]
말씀하신 대로 두 분만 합니다. 그래서 어제 임종석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장도 과연 도대체 두 분이서 어떤 얘기를 할지 자기도 궁금하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기념식수를 하는 자리가 T1, T3 그 사무실 바로 옆에 있는 솟대길이거든요. 거기에 기념식수를 하고 도보다리까지 거리가 아무리 길어도 200m입니다. 180m 거든요.
그러면 성인 남성 걸음으로 10분 정도 남짓이라고 봐야 되는데 거기에는 아무도 배석자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도보다리 앞에 탁자와 의자가 놓여져 있는데요. 배석자가 없기 때문에 그 두 분이 나눈 이야기는 아무도 못 듣고 두 분만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
[인터뷰]
아까 말씀 중에 하나만 더 말씀드릴 부분이 있는데요. 처음에 나왔던 북측의 조선통신중앙위원회에서 나왔던 부분과 나중에 수정된 부분에서 공식회담 결과를 발표하는 그 시점에 대해서 처음에는 구체적으로 만찬 전이라고 북측에서 발표했는데 나중에는 그것이 빠졌다고 수정판은 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노동신문에 그렇게 보도가 된 것이고 노동신문에 그렇게 나온 것이고요.
조선중앙통신 영문판은 원래판 그대로 있답니다. 그러니까 최고지도자의 동선이나 이런 부분들을 구체적으로는 안 알리는 게 북한의 또 특성이기 때문에 조선중앙통신을 북한 주민들이 보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아마 노동신문에는 포괄적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조선중앙통신이나 영문판은 그대로 있는 것을 봐서는 최고지도자의 동선을 알려주지 않는 그런 차원에서의 북한의 그런 수정내용이 조선중앙통신에 수정됐다, 이렇게 노동신문에 수정된 형태로 나왔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
수행단 관련해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김정일 위원장 때는 김영순 비서, 김양건 비서 두 사람 한 명씩 데리고 정상회담을 했었죠. 김정일 위원장 같은 경우 업무적으로 스타일이 이런 게 있었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신년 담화도 발표하지 않고 그냥 방송으로 대체하고 노동신문 사설로 하고 했던 것처럼 공개적으로 연설을 잘 안 했죠. 뿐만 아니라 집단으로 회의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여러 명 모이고.
그런데다가 김정은 위원장 같은 경우 할아버지 김일성과 비슷하게 집단으로 공개적으로 발언도 하고 그러면서 집단적으로 그렇게 회의도 하는 그런 모습도 보여서 이번에는 확대정상회담을 갖고 단독회담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때는 되도록 많은 인원들이 참여해서 얼굴을 보여주고 수 인사하고 의제들을 하나씩 교환하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앵커]
지금 현재 차량 행렬이 자유로를 빠져나온 거죠?
[인터뷰]
그렇죠. 저렇게 좁지 않습니다, 자유로는.
[앵커]
그러면 곧 임진각이 나오고 통일대교로 바로 이어지는 길이죠, 저기가?
[인터뷰]
그렇습니다. 저렇게 가는 길은 아마 판문점까지 한 10여 분 정도 남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거의 10분 이내에는 도착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화면의 왼쪽으로는 임진각의 모습이 잠시 보였는데요. 지금 막힘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판문점에서의 남북 정상 간의 만남, 11년 만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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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만남' 2018년 남북정상회담 (4)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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