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띄운 화채 ‘원소병’ 만들기/ウォンソビョン(元宵餅,圓小餅)/ Wonsobyeong | 원소병

달을 띄운 화채 ‘원소병’ 만들기/ウォンソビョン(元宵餅,圓小餅)/ Wonsob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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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병은 중국에서 정월 대보름날 달을 보며 먹는 떡이었는데,
우리나라에 넘어와서는 이렇게 소를 넣어 색색의 경단을 꿀물에 띄운 화채가 되었다고 해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도 정월 대보름날 먹는 음식이에요.
반죽
찹쌀가루 200g 시판용 사용했어요.
소금 조금
녹말가루 적당량 – 옥수수가루 사용했어요. 다른 녹말가루도 상관없어요.
물 뜨거운 물 적당량 – 찹쌀가루에 따라 들어가는 물의 양이 다르니, 조금씩 상태를 보며 넣어주세요.
천연가루 – 치자, 쑥, 백년초 가루를 사용했어요. 녹차가루, 딸기가루 등 다른 것도 괜찮아요.
조금씩 넣어도 물 들어가면 색이 진해져요. 아예 물에 타서 찹쌀가루에 넣어도 괜찮아요.

대추 6알
유자청 건지 30g
계핏가루 취향껏
화채 국물
물 600ml
꿀이나 설탕 55g – 취향껏 가감해주세요.
잣 약간 생략가능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ang_bosim/
원소병 화채 떡화채

달을 띄운 화채 ‘원소병’ 만들기/ウォンソビョン(元宵餅,圓小餅)/ Wonsobyeong

[sub] 타피오카펄티도 깜짝 놀랄만한, 알알이동동 떡수단, Tteok-sudan, 달방앗간


떡수단
가래떡을 조그맣게 썬 다음 녹말을 묻혀 끓는 데쳐 달달한 물에 띄워 먹었던 것에서 유래한 떡수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막에는 떡수단 대신 떡화채라고 표기되어 있는데요. 이해를 돕기 위해 떡화채로 표기했는데 떡수단이 맞는 표현입니다. 다음부터는 원래 표기로 표기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떡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
습식 멥쌀 가루 100g(천일염으로 간이 되어 있는 것으로 간이 되어 있지 않다면 1kg당 12~14g)
물 33g~35g (영상에서 제가 사용한 쌀가루가 수분이 많이 날아간 상태였습니다. 영상에서는 40g이라고 기재해놓았지만 40g보다는 30~35g 사이가 적당합니다. 대신, 이것은 쌀가루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비트가루 1g 또는 1작은술(내고자 하는 색의 진하기에 따라 달리 첨가)
포도씨유(들러붙지 않게 하기 위한 용도)
감자전분(녹말 가루, 옥수수 전분도 가능하나 감자전분이 가장 무난함)
백설탕 조금(면포 바닥에 뿌릴 용도)
※물양은 보통 절편과 같이 33~35g을 넣습니다. 영상에서는 습식쌀가루의 물이 유지되지 않았고 성형시간이 길어지거나 부드러운 떡을 만들기 위한 이유 등으로 조금 더 넣었습니다.
※쌀가루에 물주기를 하여 손으로 비벼 보슬보슬한 상태를 만듭니다. 절편을 만드는 방법처럼 손으로 비벼 만드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영상에서는 체를 이용했지만 반죽이 잘 내려가지 않으므로 손으로 비벼 만드는 방법을 권해드리며 방법은 \”절편반죽편\”을 참고해주세요.
※녹말가루를 입히는 이유
떡을 꿀물에 넣었을 때 덜 불게 하기 위함입니다.
※녹말을 씌워 한 번 더 삶는 이유
겉에 녹말을 익히기 위함입니다.
2. 화채물을 만들기 위한 재료
이 영상에서는 미리 담가 놓았던 인삼 + 유자청을 물에 풀어 사용했음. 꿀+물, 꿀 + 인삼 끓인 물, 꿀 + 오미자물 등의 조합이 좋음.
3. 먹는 방법 및 보관 방법
떡이 불기 쉬우니 먹을 만큼만 그때그때 떡을 화채물에 넣어 드세요.
나중에 먹는 방법은 떡을 성형한 후에 녹말 가루를 묻힌 다음 얼려 두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서 한번 삶아서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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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병 .콜라보로 버블티처럼 꿀,식혜,수정과, 배숙 전통 음료에 잣을 띄워 먹는 디저트. Rice cake Dessert. In a cool drink. Very delicious


원소병 / Rice cake Dessert / 한국의 전통 음식
꿀, 식혜, 수정과, 배숙, 전통 음료에 잣을 띄워 버블 티처럼 먹는다.
알록달록 경단을 만들어 전통 음료와 콜라보로 먹는 전통 음식
떡 제조기능사 클래스
재료 material
찹쌀 가루 3T Glutinous rice flour
소금 1 salt
녹말가루 1/2 Starch powder
치자물 Gardenia Fruit
쑥 가루 Wormwood Powder
백련초 White lotus

소 garnish
대추, 밤, 유자청 Jujube, chestnuts, yuzu sauce
설탕물
설탕 1컵, 물 4컵 1 cup sugar and 4 cups water
요즘 핫한 흑당이나 꿀물에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만들기
1. 찹쌀 가루에 소금을 약간 넣고 체에 내린다.
2. 각각의 찹쌀 가루에 색을 입혀 잘 비빈다음 익 반죽하여 다양한
색으로 반죽을 만든다.
3. 대추는 씨를 발라내어 다지고 유자,밤과 함께 소를 만들어 놓는다.
4. 준비해 놓은 반죽에 소를 넣고 직격 2cm 정도의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5. 녹발 가루를 씌워 끊는 물에 삶아 찬물에 휑궈 물기를 뺀다.
6. 화채 그릇에 색색으로 담고 끓여 식힌 설탕물을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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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ʕ ˘ڡ˘ʔ 찹쌀도너츠의 시조새🐔,우메기, 개성주악, 한국전통떡, Umegi, Gaeseong Juak, 달방앗간


찹쌀도너츠 시조새 우메기 개성주악
※자막이 겹쳐 보이면 자막 기능을 끄고 시청해주세요.
개성주악은 개성 지방에서 귀한 손님을 맞이할 때 만들었던 지져 만드는 떡입니다.
현재 가장 비슷한 디저트로는 팥앙금이 들어 있지 않은 찹쌀도너츠인데요. ^^;;
찹쌀도너츠와 재료나 만드는 방식에서 비슷한 점이 많지만
찹쌀도너츠처럼 속이 텅 빈 것이 아니라 속이 차 있고
꿀빵처럼 즙청액을 머금어 겉이 촉촉한 것이 다른 점입니다.
그리고 맛도 살짝 다르지만 ^^ 개성주악 맛을 어렴풋이나마 느껴보고 싶다면
팥앙금 없는 찹쌀도너츠를 즙청해주셔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맙습니다.
※개성주악이 아니라 우메기라는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제가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우메기\”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더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메기는 개성 사람들이 이 떡을 지칭했던 말이고, 개성 주악은 서울 또는 다른 지방에서 이 떡을 지칭했던 말로 보입니다. 개성주악이라는 단어 또한 오랫동안 사용해왔으므로 완전히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원래 이름으로 불러주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제목에는 \”우메기\”를 더 먼저 배치했습니다. 다만, 영상은 수정이 불가하여 그대로 둠을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재료]
반죽을 25g으로 계량했을 때 약 17개 분량
습식찹쌀가루 240g
(소금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쌀가루 100g당 소금 1.2~1.4g)
밀가루 60g (더운 날씨가 아니라면 찹쌀가루 양의 10~20% 추천)
설탕 40g
생막걸리 30g (찹쌀가루+밀가루 양의 10~20% / 슈퍼에서 구매 가능)
끓는 물
식용유
즙청액
쌀조청 300g
생강 5g(묵은 생강 기준, 햇생강이라면 10g)
물 80g
장식
건대추 1~2개
호박씨 10개

1. 밀가루의 양은 여름이어서 25%까지 늘렸지만 20%정도도 괜찮을 듯 보입니다. 보통 찹쌀가루의 10~20% 넣어주면 좋습니다.
밀가루 함량이 높아질 수록 모양이 뭉개지지 않고 빳빳하게 나오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퍽퍽한 도넛처럼 됩니다.
2. 막걸리 양은 위에 제시된 범위 안에서 작업실 온도가 높고 손이 느리다면 과발효될 수 있어 적게, 반대라면 많이 넣어주는 게 좋습니다.
3. 반죽과 성형하는 동안 발효되므로 따로 발효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4. 생강은 묵은 생강은 쨍한 매운맛을 햇생강은 순한 매운맛이 나니 묵은 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합니다.
5. 생강 생략 가능 / 쌀조청 대신 다른 조청 및 올리고당 사용가능하나 맛은 조금 달라집니다.
6. 기름은 냄비에 자작자작하게(주악이 반쯤 잠기도록) 부어 지지듯이 구워도 괜찮습니다.
7. 즙청은 30분 정도만 해도 묻은 즙청액이 떡 겉면에 스미면서 충분히 촉촉 부드러워집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촬영시 소음이 발생되면 안 되서 한여름에도 에어컨없이, 창문닫고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과발효되지 않도록 밀가루 양을 많이 늘리고 막걸리 양을 최소한으로 한 것이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도구]
중간 체, 쟁반, 도마, 칼, 냄비, 온도계, 채반(식힘망) 등
[만드는 과정]
만드는 과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가장 맛있을 때]
제가 생각하는 개성 주악이 가장 맛있을 때는 상온에 두는 것 기준으로
겉도는 즙청액 제거하는 시점부터 4~5시간 후부터 하루, 이틀 정도까지입니다.
[보관]
하루, 이틀 정도는 상온에서 보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 두고 먹으려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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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방앗간
※👩🏽‍🍳도구 정보
기본 도구편: 떡 만들기 기본도구편
https://youtu.be/Mmlv_GYznw
떡 만들기 도구편Ⅱ
https://youtu.be/VLf1LQKsR9I
떡 만들기 도구편Ⅱ
https://youtu.be/VLf1LQKsR9I

※영어 자막은 번역해주시는 분이나 제가 직접 번역했으나 번역에 부족한 점이 있어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의 외국어 자막 번역은 자동번역기를 사용하여 번역하였으므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I am translating English subtitles or through an external translator, and there may be mistranslations.
※The foreign language subtitle translation of this video was translated using an automatic translator, so there may be mistranslations.
Please understand these.

[sub]ʕ ˘ڡ˘ʔ 찹쌀도너츠의 시조새🐔,우메기, 개성주악, 한국전통떡, Umegi, Gaeseong Juak, 달방앗간

정월 대보름 즐겨 먹었던!!! 약밥과 원소병.


한국 디저트 크리에이터와 한식 디저트 셰프가 정월 대보름의 의미와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었던 정월 대보름 절기 디저트에 대한 소개와 스토리를 공유하는
컨텐츠입니다. 그중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원소병 그리고 약식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정월 대보름 즐겨 먹었던!!! 약밥과 원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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