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의 조상이 흑인이라는게 말이 돼?_3분과학 | 백인의 짐

백인의 조상이 흑인이라는게 말이 돼?_3분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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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의 조상이 흑인이라는게  말이 돼?_3분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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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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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빵에 대한 모든 비밀  / 💀 건빵으로 알아보는 일본 제국주의

짐 엘리엇


짐 앨리엇

한 사람의 일기장에 이런 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얻기 위해 언젠가는 놓아야 할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우리가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이고 또 그것을 위해서 내려 놓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 답을 얻을 수 있는 한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짐 앨리엇은 미국의 유명한 휘튼 대학에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 젊어서부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영혼 구원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에 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남미에는 아쿠아족이라는 부족이 살고 있는데 이들은 정글속에서 사는 부족으로 그 수를 알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부족은 얼마나 사나운지 백인만 보면 무조건 죽인다고 합니다. 그동안 그 부족과 접촉해서 살아남은 부족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살인 부족이라는 악명을 떨칠 정도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그곳엔 어느 선교사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짐 앨리엇은 “왜 어떤 사람은 복음을 한 번도 듣지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두 번씩 들어야 합니까?” 라며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기로 그의 갈길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보내달라고 6년간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우카족과 가장 근접한 나라라고 할 수 있는 에콰도르의 선교사로 가서 그곳에 선교 기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아우카족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동료 선교사들과 같이 했습니다.

동료 선교사들과 4명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는 틈틈이 아우카족이 살고 있는 정글 숲속을 뒤졌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눈에 보이면 선물이나 성경책 또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종이를 떨어 뜨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강이 흐르는 곳을 발견했는데, 그 강가에 물이 조금 빠지자 모래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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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비행기를 착륙시키고 우리가 내려가서 아우카족과 접촉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어느날 동료 4명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그곳으로 떠났습니다. 그날 아침, 짐 앨리엇 선교사가 아내에게 인사하고 문을 열고 나서려는데 갑자기 아내에게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당신, 그 문을 열고 지금 나가면 다시는 그 문을 열고 들어오지 못 할 거예요”하는 말이 목에까지 찼는데도 남편의 결심이 흔들리지 않을 줄 알고 그 말을 입 밖으로 내지 못했습니다.

그에게는 두 살난 딸이 있었고, 아내의 뱃속에는 어린 생명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자기 친구들과 비행기를 타고 모래톱에 착륙했습니다. 그런데 착륙하고 보니 모래톱이 짧아서 다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찾아온 곳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선교사들은 나무 위에 가지를 치고 거기에서 몇 일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아우카족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면서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식구들은 남편들이 돌아오기를 학수고대 하면서 열심히 기도했는데 돌아오기로 작정한 날에 소식이 없었고, 몇 일을 더 기다렸는데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다른 선교팀에서 그 지역을 탐색했더니 벌써 비행기는 산산조각이 나고 선교사들은 온대간대 흔적조차 없었습니다. 수색대가 들어가서 살펴보니 그곳에 끔찍한 비극이 일어난 것입니다. 1956년 1월 8일 아침, 아우카족이 그들을 찾아와 사정없이 죽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주머니에는 권총이 들어 있었던 겁니다. 이들은 자신의 신변 보호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총을 뽑지 않고 그대로 죽었던 것입니다.

라이프지와 타임지는 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얼마나 분노했는지 모릅니다. 당시 라이프지에서는 이 사건을 10페이지에 달하는 기사로 다루면서 “이 얼마나 불필요한 낭비인가?” 라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들이 도대체 무엇 때문에 멀리 남미까지 가서 불필요한 죽음을 당해야 하는 가?” 라는 것이었습니다. 한 기자는 짐 앨리엇의 아내인 엘리자베스를 찾아가 인터뷰를 하면서 또 다시 “이 얼마나 불필요한 낭비입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당시 20대 초반밖에 안되던 그의 아내가 그 기자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이렇게 항의 했습니다.

“낭비라니요.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나의 남편은 어렸을 때부터 이 순간을 위해 준비했던 사람입니다. 내 남편은 이제야 그 꿈을 이룬 것 뿐 입니다. 이후로 부터는 다시는 내 남편의 죽음을 낭비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나중에 앨리엇이 시카고에 있는 휘튼 대학교에 기숙사에 있을 시절부터 적었던 글과 일기들이 공개되었는데 그의 아내가 그것들을 모아서 책으로 출간 했습니다. 그 속에는 깜짝 놀랄만한 말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 글들을 적을 당시 앨리엇은 19살 이었습니다. 그리고 10년 후, 앨리엇이 29살 때 주님 안에서 잠들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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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성공하게 하소서.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이 하나님을 아는 가치를 드러내는 전시품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제가 감히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 부족한 나의 나무토막 같은 인생에 주여 불을 붙여 주소서. 제가 주를 위해 탈 수 있도록 나의 삶을 주께서 소멸시켜 주십시오. 이 몸은 주의 것입니다. 나는 오래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완전하고 풍성한 삶을 원합니다. 바로 주님과 같이…”

그는 일기장의 한쪽 구석에 이런 글도 적어 놓았습니다.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언젠가는 놓아야 할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2년 후 여자 선교사들이 아우카족을 다시 찾아 갑니다. 아우카족은 여자를 해치는 것을 비겁한 짓이라 생각하여 여자 선교사들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여자 선교사들은 그런 사실도 모르고 목숨을 걸고 그곳에 갔던 것입니다. 여자 선교사들은 그곳에서 아우카족을 위해 여러해 동안 헌신하였습니다. 아우카족의 추장이 어느 날 여자 선교사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이고 우리를 위해 이렇게 애써서 고생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선교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5년전에 당신들이 죽인 백인들의 아내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곳에 왔고 남편들이 해주고자 했던 말을 들려주기 위해서 당신들의 말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다섯 명의 부인들은 아직 어린아이들을 부둥켜 안고 남편이 순교한 그 나라를 찾아갔던 것입니다.

\”우리 남편들이 못 다한 일들을 우리들이 마저 해야 한다.\”\u0026nbsp;\u0026nbsp;

그들은 복음을 들고 그 잔인하기 짝이 없는 아우카족을 다시 찾아 나선 겁니다. 짐 앨리엇 부인 엘리자벳은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간호사 공부도 하였습니다.

아우카족은 복음을 받아 들였고, 선교사들의 가슴에 창을 꽂았던 키몬은 아우카족 최초의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아우카족의 추장이었던 사람이 빌리그래함이 주도하는 한 예배에서 간증을 했습니다.

“우리들은 그분들에게서 복음을 받고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젊은이들의 희생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그렇게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죽음으로 인해 우리들은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오래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주님처럼 그분들처럼 살기를 원합니다.”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언젠가는 놓아야 할 것을 포기하는 현명한 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짐 엘리엇

아담 드라이버의 소확행 힐링 브이로그 영화(feat. 짐 자무쉬)_패터슨[Paterson, 2016]


패터슨[Paterson, 2016]
※ 본 영화 리뷰에는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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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드라이버
짐자무쉬
브이로그

아담 드라이버의 소확행 힐링 브이로그 영화(feat. 짐 자무쉬)_패터슨[Paterson, 2016]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학습동요 | 어린이동요 | 국민동요 | 톰토미 (TOMT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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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tomtomiko
작사_박문영 작곡_박문영 편곡_톰토미

톰토미 친구들 안녕!
오늘은 지금의 멋진 우리 나라 ‘대한민국’을 있게 해 주신
위대한 한국의 위인들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알아보기위해 노래를 준비했어!
우리나라가 처음 세워진 때 부터 삼국시대, 조선, 일제강점기를 지나
현재에 이르기 까지 우리나라를 지키고 이끌어 주신 위인들은 누구신지,
또 우리나라를 힘들게 했었던 나쁜 인물들까지도 모두 알 수 있다구! (부들부들…)
아참! 곳곳에 숨어있는 내 모습도 찾아보면 더 재미있을꺼야^^
어린 꼬마 친구들부터 초등학생 형, 누나들까지도 모두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게 듣고 볼 수 있는 영상이 될 꺼야!
자! 그럼 지금부터 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역사와 위인들을
찾아 떠나볼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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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가사★
1절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만주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신라장군 이사부
백결선생 떡방아 삼천궁녀 의자왕
황산벌의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2절
말목 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원효대사 해골물 혜초 천축국
바다의 왕자 장보고 발해 대조영
귀주대첩 강감찬 서희 거란족
무단정치 정중부 화포 최무선
죽림칠현 김부식
지눌국사 조계종 의천 천태종
대마도 정벌 이종무
일편단심 정몽주 목화씨는 문익점
해동공자 최충 삼국유사 일연
역사는 흐른다
3절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장군의 말씀 받들자
황희정승 맹사성 과학 장영실
신숙주와 한명회 역사는 안다
십만양병 이율곡 주리 이퇴계
신사임당 오죽헌
잘싸운다 곽재우 조헌 김시민
나라 구한 이순신
태정태세문단세 사육신과 생육신
몸바쳐서 논개 행주치마 권율
역사는 흐른다
4절
번쩍번쩍 홍길동 의적 임꺽정
대쪽같은 삼학사 어사 박문수
삼년공부 한석봉 단원 풍속도
방랑시인 김삿갓 지도 김정호
영조대왕 신문고 정조 규장각
목민심서 정약용
녹두장군 전봉준 순교 김대건
서화가무 황진이
못살겠다 홍경래 삼일천하 김옥균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역사는 흐른다
5절
별 헤는 밤 윤동주 종두 지석영
삼십삼인 손병희
만세만세 유관순 도산 안창호
어린이날 방정환
이수일과 심순애 장군의 아들 김두한
날자꾸나 이상 황소그림 중섭
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흐른다

[★톰토미(TOMTOMI) 유튜브 공식 채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우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톰토미는
하늘나라 북극 ‘별’ 에서 내려온 아기곰으로
‘태양’의 사자 [리오], ‘달’의 토끼 [루나],
‘구름’의 양 [지니] 그리고 ‘바람’의 페가수스 [다다]와 함께 왔어요.
톰토미와 친구들은 우리 꼬마친구들처럼
신나는 동요에 맞추어 춤추는 것을 좋아해요 🙂
앞으로 톰토미와 함께 신나는 동요를 부르며 신나는 댄스도 함께 추고,
재미있는 동화나라로 모험도 떠나요!
우리 친구들이 사랑스러운 친구 톰토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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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동요 어린이동요 학습동요
역사공부 유치원동요 역사노래 위인전
아기동요 국민동요 초동동요 역사는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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