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산스님의 여래미타 화청 2편 | 화청

범산스님의 여래미타 화청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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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청은 걸청 걸청 지심 걸청으로 시작하는 것이며, 불·보살님을 청하는 의미와, 영가를 위로하고 영가의 갈 길을 안내하며 유족이 참회하도록 하고, 대중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민요가락처럼 하는 일종의 불교음악
화청 불교 음악

범산스님의 여래미타 화청 2편

회심곡回心曲 – 월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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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心曲
南無 一心奉請
願我今次 至極精誠
所求發願 大韓民國
南北統一 天下泰平
國泰民安 雨順風調
時和年豊
參禪者는 疑團獨露
念佛者는 三昧現前
看經者는 慧眼通透
病苦者는 卽得快差
學業者는 優等成就
功業者는 功業成就
無服者는 福德具足
短命者는 壽命長壽
職務者는 守分成就
出戰將兵 往訪無礙
官災口舌 三災八難
憂患疾病 永永消滅
億兆蒼生 萬民님네
이내말씀을 들어보소
이世上에 나온사람
僧俗男女를 不問하고
뉘德으로 나왔는가
釋迦如來 功德으로
아버님전에 뼈를빌고
어머님전엔 살을빌어
七星님전 命을빌고
祭席님전에 福을빌어
十朔만에 誕生하니
그父母가 우리들을
길러낼제 어떤功力
들었을까
진자리는 慈悲하신
父母님이 누우시고
마른자리 아기눕혀
飮食도 맛을보고
쓴것은 父母님이
잡수시고 단것은
아기먹여 오뉴월
짜른밤에 모기빈대
뜯을세라 고단하신
몸이지만 괴롭다고
않으시고 다떨어진
살부채로 설렁설렁
흔드시며 온갖시름을
다하시네
동지섣달 雪寒風에
白雪이 휘날리며
그子孫이 추울세라
덮은데다 덮어주고
왼젖을 물려놓고
明太허리를 툭탁치며
사랑에 못겨워서
父母님이 하신말씀
銀子동아 金子동아
萬疊靑山 보배동아
舜之乾坤 이월동아
나라에는 忠信동아
父母에는 孝子동아
同期간에 友愛동아
一家親戚 和睦동아
親舊간에 信義동아
동네방네 귀염동아
五色緋緞 彩色동아
彩色緋緞 五色동아
小盤에 구슬동아
慶州南山 水精동아
조개알에 眞主동아
그믐밤에 횃불동아
七年大旱 가뭄날에
빗발같이도 반길동아
金을주면 너를사며
銀을준들 너를샤랴
잠잘자고 잘커거라
하늘에 구름일듯
뭉실뭉실 잘커거라
白楊나무 햇순돋듯
우쭐우쭐 잘자러라
모래밭에 수박굵듯
둥글둥글 잘굵어라
天泰山 瀑布처럼
줄기차게 잘자러라
愛之重之 기른情은
사람마다 父母恩功
생각하면 泰山도
무겁잖고 河海도
깊잖도다
어화靑春 벗님네야
또한말씀을 들어보소
泰山같은 父母님네
사랑으로 膝下에서
고이자라 二十前後
出家하여 子孫낳아서
길러보니 父母恩功을
모를소냐 父母恩功을
갚자하니 어 언간
白髮이요 免치못할
죽음이라 검은머리
白髮되고 곱던얼굴
주름잡혀 귀 까지
絶壁되고 박씨같이
좋은이가 形體없이도
빠졌으니 이것만도
寃痛한데 靑春들은
나를보고 妄靈이라
하는소리 애닯고도
切痛하다
妄靈이라 凶을보고
구석구석 웃는모양
애닯고도 섧은지고
切痛하고 痛憤하다
할수없다 할수없다
紅顔白髮 늙어간다
人間의 이 公道를
뉘가능히 막을소냐
春草는 年年綠이나
王孫은 貴不貴라
우리人生 늙어지면
다시젊지는 못하리라
여보시오 靑春들아
너가본래 靑春이며
낸들본래 白髮이냐
白髮하여서 웃지마소
꽃이라도 落花지면
오던나비 아니오고
남기라도 枯木이면
눈먼새도 아니오고
緋緞옷도 떨어지면
물걸레로 돌아가고
좋은음식 쉬어지면
수챗구렁을 찾아가네
하물며 우리人生
늙어서 죽어지면
火葬장터 共同墓地
北邙山川을 찾아간다
怨讐정든이 잠깐이니
젊었을제 苦行하소
어젯날에 靑春일더니
오늘날에 白髮되고
아침나절 성턴몸이
저녁나절 病이들어
纖纖惡疾 가는몸에
泰山같이 病이드니
부르나니 어머니요
찾는것이 冷水로다
人蔘鹿茸 藥을쓴들
藥效驗이 있을손가
齋米쌀을 쓸고쓸어
名山大川을 찾아가서
上湯에는 메를짓고
中湯에는 목욕하고
下湯에는 手足씻고
燭臺한쌍 벌여놓고
香爐香盒에 불갖추고
燒紙한장을 던진후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諸佛祭天에 비나이다
七星님전 發願하고
神將님전 供養한들
어느聖賢 알음있어
感應이나 할까보냐
第一展에 秦廣大王
第二展에 初江大王
第三展에 宋製大王
第四展에 五官大王
第五展에는 閻羅大王
第六展에는 變成大王
第七展에는 泰山大王
第八展에 平等大王
第九展에 都市大王
第十五道 轉輪大王
閱視王이 부린使者
日直使者 月直使者
閱視王의 命을받아
한손에는 鐵棒들고
또한손에는 槍劍들고
쇠사슬을 빗겨차고
활등같이 굽은길로
살대같이도 달려와서
닫은門을 냅다차고
雷聲같이 소리치며
姓名三字를 불러내어
어서가자 바삐가자
뉘分付라서 拒逆하며
뉘命이라 遲滯랄까
실낱같은 이내몸에
말뚝같은 쇠사슬로
結縛하여 끌어내니
魂飛魄散 나죽겠네
여보시오 使者님네
路資돈도 갖고가게
萬端改諭 애걸한들
어느使者가 들을손가
에고답답 섧은지고
이를어이도 하잖말가
불쌍하다 이내一身
人間下直 罔極하다
明沙十里 海棠花야
꽃진다고 설워말라
明年三月 봄이오면
너는다시 피련마는
우리人生 한번가면
다시오기가 어려워라
北邙山川 돌아갈제
어찌갈꼬 深山險路
限定없는 길이로다
언제다시 돌아오랴
이世上을 下直하니
불쌍하고 可憐하다
父母妻子의 손을잡고
萬端說話를 못해보고
精神차려 살펴보니
藥湯罐을 벌여놓고
至誠救護 極盡한들
죽을목숨을 살릴손가
옛늙은이 말들어니
저승길이 멀다더나
오늘내가 당해보니
大門밖이 저승이며
親舊벗이 많다한들
어느누가 同行하며
父母兄弟가 많다한들
어느누가 대신가며
金銀玉帛이 많다한들
金을가져서 路資하리
空手來 空手去데
빈손빈몸을 나왔다가
빈손빈몸을 돌아갈때
使者한쌍 同行되어
멀고먼길을 가고마니
그아니도 가소롭냐
舊祠堂에 下直하고
新祠堂에 虛拜하고
大門밖을 썩나서니
績衫내어 손에들고
魂魄불러 招魂하니
없던哭聲 狼藉하다
日直使者가 손을끌고
月直使者가 등을밀어
風雨같이 再促하여
天方地方 몰아갈제
높은데는 낮게밀고
낮은데는 높게민다
惡衣惡食 모은財産
먹고가며 쓰고가랴
使者님요 使者님요
내말잠깐 들러주소
시장한데는 밥을먹고
신발이나 고쳐신고
쉬어가자 애걸한들
들은체도 아니하고
쇠뭉치로 등을치며
어서가자 바삐가자
뉘分付라 拒逆하며
뉘命이라서 遲滯랄까
이렁저렁 여러날에
저승院門 得達하니
牛頭羅刹 馬頭羅刹
소리치며 달려들어
人情달라 비는구나
人情쓸돈 한푼없다
담배곯고 모은財産
人情한푼 써볼손가
저승으로 옮겨올까
換錢붙여 가져올까
衣服벗어 人情쓰며
열두大門 들어가니
무섭기도 끝이없고
두렵기도 測量없다
待命하고 기다리나
獄司長이 分付듣고
男女罪人 登待할제
精神차려 살펴보니
閱視王이 左開하고
催辦官이 文書잡고
男女罪人 잡아들여
다짐받고 捧招할제
漁頭鬼面 羅刹들은
前後左右 벌여서서
旗幟槍劍 三列한데
刑罰機具 차려놓고
臺上號令 기다리니
嚴肅하기가 測量없다
罪之輕重 가리어서
次例대로 處決할제
刀山地獄 火山地獄
寒氷地獄 劍樹地獄
拔舌地獄 毒蛇地獄
餓針地獄 巨海地獄
各處地獄 分付하여
모든罪人 處決한후
착한사람 불러들여
恭敬하며 대접하고
蓮花臺로 가는사람
仙境으로 가는사람
長生不死 하는사람
西王母의 仕宦되어
蟠桃所任 맡은사람
瑤池宴에 가는사람
百萬軍中 都督되어
將帥몸이 되는사람
極樂으로 가는사람
各處各地 찾아가서
極樂莊嚴을 살피올제
黃金으로 땅이되고
百千進步 墾鑿하여
山川江海 아주없고
平坦廣博 念慮하여
밝은光明 英哲함이
千億日月 和合한듯
곳곳이도 보배남기
七䌬으로 둘렀으되
어떤남근 純金이요
어떤남근 純銀이요
또 다시 어떤남근
黃金으로 뿌리되고
白銀으로 줄기되며
琉璃로서 가지뻗고
珍珠葉이 蕃盛커든
自開花가 萬發하여
많이果實 열렸으며
또 다시 어떤남근
根莖枝는 黃金이요
花果葉은 白銀이며
가지가지 보배남기
金銀琉璃 七寶로써
서로서로 섞였는데
七䌬난순 둘러있고
七䌬난망 덮였으되
무비상묘 보배로다
五百億千 妙華宮殿
나뭇가지 사이마다
上下에 벌여있고
五百億千 童子들이
그宮殿에 遊戱하되
光明있는 마니주로
華鬘榮樂 莊嚴일세
八鐘天風 건들불어
寶樹보망 나는소리
微妙하고 淸澈하여
百千風樂 震動하니
그 소리 듣는사람
貪嗔煩惱를 消滅하고
念佛心이 절로나며
또 다시 그 나라에
百寶色調 있아오되
白鶴이며 孔雀이며
迦陵頻伽 共鳴鳥라
晝夜六時 우는소리
和合하며 微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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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靑春 벗님네야
또한말씀을 들오보소
인간의 轉輪王은
二萬婦人 一萬大臣
一千太子가 侍衛하야
위德이 自在하나
그福이 다하오면
五衰苦가 나타나서
輪回苦를 못면하니
그도역시 火宅인데
賓客三千 孟嘗君도
죽어지면 自取없고
百子千孫 郭汾陽도
죽어지면 虛事로다
萬古英雄 秦始皇도
麗山秋草 잠들었고
글잘하던 李太白도
歸境山川 하여있고
天下名將 楚覇王도
烏江月夜 痕跡없고
口宣하던 漢武帝도
分數春風 恨嘆이며
天下名醫 扁鵲이도
죽기를 못면하고
萬古一富 石崇이도
할수없이 돌아가니
英雄인들 늙잖으며
豪傑인들 죽잖는가
英雄도 자랑말고
豪傑도 말을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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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곡回心曲 - 월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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