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지사 민영환의 죽지 않은 혼?! 죽어서도 한 줌 버팀목이 되리! | 천일야사 236 회 | 민영환

순국지사 민영환의 죽지 않은 혼?! 죽어서도 한 줌 버팀목이 되리! | 천일야사 23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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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지사 민영환의 죽지 않는 혼,
대나무로 되살아나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1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순국지사 민영환의 죽지 않은 혼?! 죽어서도 한 줌 버팀목이 되리! | 천일야사 236 회

을사늑약 110년 국민 공모전 참여작 : 을사년과 민영환 – 김범수


을사조약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민영환.
그의 죽음을 통해서 을사년은 한 나라의 최종장이었지만 한 민족의 서장이 되었음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민영환을 바라보며 을사년의 또 다른 의미를 음미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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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늑약 110년 국민 공모전 참여작 :  을사년과 민영환 - 김범수

조선의 역사민영환


다시보는 역사

조선의 역사민영환

6.25 전쟁 이야기


1950년 6월 25일 아주 이른 아침 모두가 잠든 시간에, 북한의 군대가 전차를 앞세워 갑자기 쳐들어 왔어요.
아무런 준비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나라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어요. 그래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연합은 우리나라를 도와 싸우기로 결정했고, 21개 나라에서 군인과 의사 선생님들을 보내 우리나라를 도와주었어요.
북한의 군대가 남쪽의 낙동강까지 쳐들어와서 우리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우리 국군과 국제연합군이 힘을 모아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켰어요.
이 승리를 시작으로 우리 국군은 서울을 되찾고 북한의 압록강까지 올라갔어요.
하지만 중국이 북한을 도와 전쟁에 참여하는 바람에 다시 남쪽으로 후퇴하게 되었어요. 끝이 나지 않는 전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어요.
결국 1953년 7월 국제연합과 북한은 전쟁을 잠시 멈추기로 했고 그 상태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휴전상태에서도 대한민국은 눈부신 발전을 해 왔고, 이제는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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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이야기

안중근 의사의 수의


안중근 의사의 수의
EBS 뉴스(NEWS), 2015. 11.16
내일 11월17일은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기위한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또한 올해는 안중근의사가 순국한지 10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합니다. 오늘 ‘책 밖의 역사’에서는 이토히로부미저격후 교도소에 갇힌 안중근의사에게 어머니 조마리아여사가 쓴 마지막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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