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 명설교 ‘하나님의 자기희생’│옥한흠목사 강해 59강, 다시보는 명설교 더울림 | 자기희생

옥한흠 목사 명설교 ‘하나님의 자기희생’│옥한흠목사 강해 59강, 다시보는 명설교 더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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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전율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감동은 아직도 식지 않고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 명설교 다시보기, 옥한흠목사 강해 59강
‘하나님의 자기희생’ [2001년 4월 8일 설교]
CBS TV 다시 보는 명설교 더울림 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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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명설교 '하나님의 자기희생'│옥한흠목사 강해 59강, 다시보는 명설교 더울림

디사이플스 Disciples 5집 Bonus Track – 헌신 (Devotion)


Disciples 5th Album \r
디사이플스 5집 수록 \r
\r
‘헌신’ ‘Devotion’\r
feat. 박철순,김영표,강명식,민호기,심종호,김브라이언\r
featuring Korean Worship Leaders: \r
Chulsoon Park, Young Pyo Kim, Kang Myung Sik, Min Ho Ki, Shim Jong Ho,\r
Brian Kim\r
\r
Lyrics and Translation: \r
\r
주님의 거룩한 교회를 위해\r
For God’s holy church\r
우리는 끝까지 싸우리\r
We will fight this battle to the end\r
영광의 주님의 부르심 따라\r
Following the glorious call of God\r
발걸음 멈추지 않으리\r
Our steps of faith will not end\r
\r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와도\r
Although there are trials of faith that may be difficult\r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리\r
We will persevere to the very end\r
\r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기에\r
Because I know God’s heart for this land\r
나도 주님마음 따라가리\r
I will also follow His heart\r
\r
주님의 나라위하여\r
For the Kingdom of God\r
내 삶을 사용하소서\r
Use my life as a vessel\r
이 땅에 부흥의 날\r
For the revival of this land\r
다시불어 올 그날 향해\r
For the day that is ahead\r
내 열정 내 호흡까지\r
My passion and my breath\r
난 모두 드리리\r
I will offer everything\r
\r
\r
\r
작사작곡 정신호\r
Music and lyrics by Jung Shin Ho (worship leader of Disciples)\r
편곡 박상훈\r
Arranged by Sang Ho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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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스 Disciples 5집 Bonus Track - 헌신 (Devotion)

특별한 사랑이야기 자기희생


설명

특별한 사랑이야기  자기희생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눈물겨운 자기희생과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이다.


엘샤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구독, 좋아요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 1:28)

.사역 후원
농협: 3020491499081
예금주: 전영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작은 것에도 쉽게 상처받는다.
상대가 \”say NO\”라고 말하면
쉽게 거절감도 느낀다.
인간에게서 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다른 것에서 채우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중독에 빠지거나
상대가 받아주지 않으면
마음이 황폐해진다고나 할까.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그렇다.
예전에는 내 감정과 생각도 중요했기 때문에
짜증도 나고
신경질도 났었다.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주변을 불편하게 하기 때문에
억지로 맞춰주곤 했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베푸길 원하셨다.
헌신하고
자기희생하고
그가 원하는 대로 맞춰주고

옛 자아가 살아 있기 때문에
내 감정과 생각이 무시된 채
상대의 허물을 감싸고 낮추고자 할 때
아버지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사랑을 행할 힘
인내할 힘
변화 받는 힘 등을 공급해 주셨다.
이 당시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행할 때 힘을 주셨다는 것을 안다.
행할 때는 내 힘으로 하는 줄 알았다.
미약하지만 그분의 공급하심과 은혜가 있었기에
조금씩 변화를 맛보게 되었다.
이런 사랑의 행위가 여전히 ing 진행 중이다.
지금은 옛 자아가 많이 죽은 탓에
내 감정과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그가 원하는 대로 기쁘게 맞춰준다.
그의 비위도 제법 잘 맞춰준다.
아양도 떨고 귀엽질도 한다.
그가 무척이나 좋아한다.
내가 그에게 맞추어간다.
그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성격을 변화시켜간다.
처음에는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내 생각과 감정은 없나? 화가 날 때도 있었는데
자기 부인의 기도로 드리면서
주님께 나를 맡기니
오히려 이런 ‘맞추어 줌’이
나도 즐겁고 상대도 즐겁게 하더라.
아니,
어쩌면 내 안에 잠재된 나의 모습이 발현된 것인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이렇게 섬기고 낮아지고 비우고 내려놓았을 때
주님께서 태초에 나를 빚었을 때의 모습
그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멀었고
더 다듬어져야 하며
허물이 많지만
밝은 면이 주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그 모습이 아닌가
재발견하게 된다.
비록 더디지만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눈물겨운 자기희생과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이다.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누가 이렇게 하겠는가.
그분의 고결한 성품이 느껴진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분의 사랑에 참여해보니
눈곱만큼 알 것 같다.
아버지의 마음을.
인간이 어떻게 아버지의
넓고, 크고, 깊고, 큰 사랑을
감히 측량이나 할 수 있으랴.
이 글을 쓰고 있으니
갑자기 눈물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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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려면
결단과 피나는 인내와 노력이 요구된다.
그분을 의지하지 않고서는…
영혼육을 의탁하지 않고서는
성령의 능력 없이는
결코 변화 받을 수가 없다.
고집 하나 내려놓기도 힘들잖은가.
자존심 내려놓기가 어디 쉽던가.
피눈물이 난다.
그걸 감내해야 신부의 성품으로 빚어진다.
언행으로 말미암아
상처 나고 찢어지고 찢겨도
그 시험을 이겨내고
화사하게 꽃피워내야 하는 게 신부의 삶이다.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신부의 성품은
예전과는 전혀 새로운 모습이어야 한다.
그분이 요구하시는 수준까지 끓어 올리려면
옛 자아는
그야말로 산산이 깨지고 부서지고 가루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새롭게 빚어질 수 있으니까.
그분 안에
적당히는 없다.
미지근하고 어중간한 것은 없다.
그분은
그를 향하여 ‘올인’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뜨겁게 열정적으로 마음을 쏟아붓는
그런 사랑말이다.
신앙생활을 해보니 그렇다.
어느 수준까지 적당히 끌어올린 후
정말 말 그대로 적당히 살다가 천국 갈 수도 있겠지만
마음에 새겨진 그 푯대는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분이 원하시는
장성한 수준
거기까지 도달하시길 원하신다.
나 또한 내 안의 불씨가 활활 타오르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다.
성령의 불이 타오른다는 게 이런 건가 싶다.
훈련이 되니
매일 해야 할 분량 이상은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리니 말이다.
조금만 게으르고 안일해도
마음이 찜찜~한게…
주님께 죄송해진다.
낮은 자존감은
나도 힘들지만 남도 피곤하게 만든다.
이것은 민폐이며
어떻게 보면 죄다.
자기 부인의 기도로 내어드리며
부지런히 마음 밭을 기경해야 하겠다.
주님께서 나를 빚으실 때
그때의 내 모습이 어떠한지를
성령 안에서 발견해 나가시는
지혜롭고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어렵고 절망적인 환경일지라도
그 안에서 백합화같이 향기를 토하며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고벨화같은 신부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기희생 하나님의사랑 백합화그리스도의향기
고벨화 영적인그릇 깨끗한그릇 참회개 구원에이르는회개
어둠의영 영적전쟁 영적게으름 나태함 자기부인
성결한삶 자기십자가 열매맺는회개 진리안에서의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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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눈물겨운 자기희생과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이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명장면 [자기희생] (더빙)


더빙사:대원미디어
히로아카 나히아 4기 1기 방영기념
성우진
미도리야:심규혁 성우
우라라카:윤미나 성우
올마이트:성완경 성우
마이크:황창영 성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명장면 [자기희생]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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