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난영이 남편 김해송과 오빠인 이봉룡과 부른 노래 – 명랑한 젊은 날, 연애함대, 올팡갈팡, 고향은 부른다 | 김해송

이난영이 남편 김해송과 오빠인 이봉룡과 부른 노래 – 명랑한 젊은 날, 연애함대, 올팡갈팡, 고향은 부른다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บทความ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ดูข้อมูลที่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ที่เราให้ไว้ที่นี่: ดูความรู้เพิ่มเติมที่นี่

가요여왕 이난영은 데뷔 후 여러 남자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듀엣곡들을
불렀습니다. 김창배, 고복수, 김해송, 이봉룡, 남인수, 김정구, 백년설 등과
말이지요. 물론 최고의 작품들은 전에 올린 남인수와의 노래들이고요.
남편 김해송과의 사랑이 무르익었던 신혼무렵의 노래들도 좋습니다.
첫 화면의 ‘오 스잔나’는 무슨 의미를 지닌 영상인가 하는 의문이 드실 겁니다.
바로 이어지는 ‘명랑한 젊은 날’을 들어 보시면 아시게 됩니다.
김해송은 천재 작곡가라고들 하지요. 서구의 음악을 일찍부터 배워서
우리 노래에 접목을 하였으며, 곡을 차용하는데도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01, 02, 03번 곡은 이난영이 김해송과 부른 노래이며, 04번 곡은 오빠인
이봉룡과 같이 애틋하게 부른 고향 노래입니다. 05번 곡은 솔로곡이구요.

See also  호감을 주는 매력적인 목소리 내는 방법 (3초면 됩니다) | 기계 목소리

00:00 00. 동영상 / 보쟁글스\u0026셜리 템플 탭댄스
02:03 01. 명랑한 젊은 날 1936년 8월 오케
05:04 02. 연애함대 1937년 8월
08:30 03. 올팡갈팡 1937년
11:19 04. 고향은 부른다 1937년
14:47 05. 고향은 부른다 1960년대 초

이난영이 남편 김해송과 오빠인 이봉룡과 부른 노래 - 명랑한 젊은 날, 연애함대, 올팡갈팡, 고향은 부른다

이난영,김해송 – 올팡 갈팡 (1937)


이난영,김해송 올팡 갈팡 (박영호 작사/김송규 작곡)
가실 길 왜 오셨담 가실 길 왜 오셨담
울리고 가실 길을 어이 오셨담
숫보기 가슴에다 불을 지르고
울리고 가실 길을 어이 오셨담
안가곤 안될 사정 안가곤 안될 사정
어쩌면 고렇게도 빽빽하시담
몸이야 가지마는 마음도 간담
언제나 이 한 몸은 당신 것이오
가시면 언제 온담 가시면 언제 온담
울면서 떠나가는 당신은 바보
보내곤 살 수 없는 당신이지만
웃어서 보내주는 나도 못난이
간다고 아주 간담 간다고 아주 간담
가기는 가오마는 정만은 남어
보채는 임자 가슴 달래고 지고
애타는 임자 가슴 달래고 지고

See also  Best Relaxing Violin Instrumental by Kezia Amelia | Lagu terbaik yang baru diterbitkan

이난영,김해송 - 올팡 갈팡 (1937)

만요(漫謠) Best 3 – 콜롬비아 레코드, 일제 강점기(日帝 强占期) 나무아미타불, 엉터리 대학생, 유쾌한 시골영감


가요무대 일부 복구 및 음질 개선
만요 (漫謠) : 익살과 해학을 담은 우스개 노래로, 일제 강점기에 한국에서 발생한 코믹송 장르를 일컫는다.
Music List
01) 나무아미타불 김해송
02) 엉터리 대학생 김장미
03) 유쾌한 시골영감 강홍식 kpop in public

만요(漫謠) Best 3 - 콜롬비아 레코드, 일제 강점기(日帝 强占期) 나무아미타불, 엉터리 대학생, 유쾌한 시골영감

개고기 주사 #하림 #김해송원곡 #근대음악극+빈대떡신사 #가이드곡


개고기 주사 여러 버전 하림 김해송원곡 근대음악극+빈대떡신사 가이드곡
하림 노래+하림밴드 연주 ~02:26
김해송 원곡 02:26~05:16
근대음악극+빈대떡신사 05:16~07:39
따라부르는 가이드곡 07:39~10:26

개고기 주사 #하림 #김해송원곡 #근대음악극+빈대떡신사 #가이드곡

#김해송 – 선술집 풍경 (가사첨부) 1938년작


김해송 선술집 풍경 (가사첨부) 1938년작

See also  GTQ 일러스트 1급 모든 기술 깔끔 정리 올인원! #GTQ #일러스트 #기술 #올인원 | 우정 일러스트

작사 박영호, 작곡 김송규

선술집풍경

1.모여든다 모여들어
어중이 떠중이 모여들어
홀태바지 두루마기
온갖 잡탕이 모여든다.
애 산월아 술 한잔 더 부어라
술 한잔 붓되 곱빼기로 붓고
곱창 회깟 너버니 등속 있는 대로
다 구우렷다.

(후렴)어 술맛 좋다 좋아 좋아
선술집은 우리들의 파라다이스

2.모여든다 모여들어
어중이 떠중이 모여들어
당코바지 방갓쟁이 닥치는 대로 모여든다
애 일선아 술 한잔 더 내라
술 한잔 내되 찹쌀막걸리로 내고
추어탕 선지국 뼈다귀국 기타 있는대로
다 뜨렷다.

(후렴)어 술맛 좋다 좋아 좋아
선술집은 우리들의 파라다이스

3.모여든다 모여들어
어중이 떠중이 모여들어
고야꾸패 조방군이 박박 긁어 모여든다
애 연화야 술 잔 더 내라
술 한잔 내되 네 분 손님으로 내고
일 다섯 잔 술안주로다
매운탕 좀 끊이렸다.

(후렴)어 술맛 좋다 좋아 좋아
선술집은 우리들의 파라다이스

선술집풍경 선술집풍경가사 김해송 김해송선술집풍경 김해송노래

#김해송 - 선술집 풍경 (가사첨부) 1938년작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หัวข้อ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เข้าถึงบทวิจารณ์ดีๆ 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ได้ที่นี่: ดูวิธีอื่นๆMendengarkan musik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