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생명 연장의 핑계로 자행했던 잔인한 동물실험 TOP3 | 동물실험 사례

인간 생명 연장의 핑계로 자행했던 잔인한 동물실험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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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엠 정보
https://youtu.be/7eh573FBXmk
1905년 10월 31일 미국에서 태어난
심리학 박사 핼리 할로우
그는 모자 관계에서의 신체 접촉을 통한
사랑과 애착 모성애에 관한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 원숭이를 실험 대상으로 삼습니다.
연구 대상은 갓 태어난 새끼 원숭이들이였는데
인간과 93%의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다고 하는
붉은 털 원숭이가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린 원숭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격리되어
가두리에 갇히게 됩니다.
격리된 아이들은 두 가지의 다른 우리에 들어가게 되는데
한 쪽은 철사로 만들어진 우유가 나오는 어미인형,
다른 한 쪽은 우유가 없는
천으로 덮여있는 어미 인형이였습니다.
동물은 먹이라는 본능에 따를것으로 생각했지만
실험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아기 원숭이들은 배가 고플 때에만
철사로 된 어미 인형에 메달렸고
배를 채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늘 천으로 덮여있는 어미 인형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에 할로우는 접촉을 통한 안락감의 개념을 들어
설명 했는데, 새끼 원숭이는 안정감을 위해
먹이 말고도 신체의 따뜻한 접촉이 필요 했던 것입니다.
Vladimir Demikhov
러시아의 천재 외과의사 블라디미르 데미코프
세계 최초 인공 심장 개발
세계 최초 이소 심장 이식 성공
세계 최초 폐 이식 성공
세계 최초 간 이식 성공
세계 최초 동소 심장 이식 성공
세계 최초 인간 필수 장기 이식 성공 등
세계 최초로 인공 장기를 만들고
장기이식 기술을 창시해
외과 및 내장 기관 부분에서
엄청난 업적을 이루어낸 블라디미르 데미코프
그가 창시한 세계 최초의 장기이식기술 논문은
1960년에 공개되어 약 30년 동안
유일한 장기이식기술 논문이였으며
장기이식 기술을 100년 앞당겼다고 평가 됩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이력엔
비윤리적인 동물 실험으로 매드 싸이언티스트로
수많은 비난을 면치 못 했습니다.
그는 작은 개의 상체를 몸에서 분리해
자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인공 심장으로
생명을 유지시킨 후
큰 개의 몸에 붙혀 몸 하나에 머리 2개 다리가 6개인
키메라를 만들어낸것인데
이렇게 만들어진 개들은
짧으면 몇 시간만에 숨을 거두었고
최장 생존 기간을 단 29일 이었습니다.
머리가 둘 달린 개들은 모두
이식된 장기의 거부 반응으로 인해 죽은것이지만
당시 데미코프는 수술 기술의 부족이라고 생각해
무려 250여 마리의 개를 이용해
20여 가지의 기술로
약 30마리의 키메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어미 개와 새끼개를 혼합하고
형제, 자매인 개를 혼합하고,
부부인 개를 혼합하기도 하며
성별이 다른 개를 혼합하기도 하는
끔찍한 실험을 반복했습니다.
비슷한 실험으로
인공 혈액 순환 시스템에 의해
살아있는 개 머리의
비디오가 공개 되었는데요,
과학자들은 인공 심장과 폐를 이용해
귀를 흔들도 눈을 깜빡이며 혀를 내미는 등
소리에 반응하는 개 머리는 보여줬습니다.
이 개는 3시간만에 숨을 거두었고,
이 실험 또한 데미코프가 한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이 실험은 러시아 과학자
Sergei Brukhoneko 와 Boris Levinskovsky
에 의해 실행 되었습니다.
이 끔찍한 실험이 외부에 유출된다면
소련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실험을 중지하라는 소련 정부의 경고까지
무시하며 연구를 계속 진행했던 데미코프는
소련의 의료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소련 정부까지 설득해내
1959년 자신이 만든 키메라를 전 세계에 공개했습니다.
데미코프는 모든 연구원들이 참석하는
희생된 동물들을 위한 기도, 위령제에
단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고,
고통스러워 하는 개에게 한 번도 흔들림 없이
잔인한 실험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소련 정부는 마치 감정이 없어보이는 그를
신뢰하지 않았고 미친 의사로만 판단했지만
장기이식 기술을 창시한 그에게
결국 조국공로훈장을 수여 합니다.
식물인간을 이용하여
팔 다리를 잘라쓰는 수술용 여벌장기은행,
중고 팔다리 시장을 만드는 꿈을 가지고
계획까지 하고 있었던 데미코프
죽을때까지 정신 나간
매드 싸이언티스트로 돌팔매질을 받았지만
1967년 최초로 인간심장이식수술을 성공시킨
크리스천 버나드가 바로
데미코프의 제자였습니다.
\”누구든 마음껏 내게 돌을 던져라.
하지만 기억해라. 난 먼 미래에 언젠가 반드시 재평가된다.\”
그는 생명체의 기능을 살리려는
순수한 목적의 과학 실험이었다고 주장 했습니다만
오늘날까지도 그의 실험은 여전히
놀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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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white 원숭이 뇌 이식 실험
소련의 블라디미르 데미코프가
머리가 둘 달린 개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접한 미국 정부.
냉전시대의 미국은 소련보다 더 나은
업적을 이루어내기 위해
하버드의 야망가 로버트 화이트를 영입합니다.
화이트는 머리 둘 달린 개 실험을
일종의 쇼라고 비난하는 사람 중 한명이였는데,
강아지의 상체를 큰 개의 목에 붙이는 것은
진정한 머리 이식이 아닌 쇼라는 것이였습니다.
유명세를 타고싶던 화이트는
정부지원까지 받게돼 그의 야망은 극에 달했습니다.
동물의 머리를 완전히 잘라내 새로운 몸에
붙이고 싶어했는데
선행 실험으로
1962년 뇌 자체만의 생존 가능성을 증명해내며
수 많은 원숭이들의 머리를 잘라내
혈액공급장치를 이용해 뇌의 생존 기간을 테스트하면서
원숭이들을 희생 시켰습니다.
1964년 개의 뇌를 잘라내 다른 개의
목 아래에 혹처럼 붙여
뇌가 생존해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6년의 실험을 마치고 1970년 화이트는
원숭이의 머리를 새로운 몸에 붙입니다.
깨어난 원숭이는 음식을 씹고 삼켜내려 했고
눈동자 또한 물체를 따라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원숭이의 몸은 전혀 움직일 수 없었는데,
수술 후 사지마비에 걸려버린것입니다.
몸은 머리에 피를 공급하는게 다였고
원숭이들은 6시간에서 3일정도 살았고
최장 생존기간은 8일후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화이트가 입에 음식을 넣어주었을때
원숭이들은 음식을 씹어 삼키려 했습니다만
화이트는 식도도 연결해두지 않고
음식을 줬습니다.
즉 원숭이의 영양 공급 목적이 아닌
반응을 보기 위한 행동이였을 뿐이였던 것입니다.
로버트는 실험 과정에서
원숭이들과 개들을 마치 생명이 아닌듯
실험도구를 이용하는듯 했다고 합니다.
데미코프를 비난하던 화이트는
자신의 노력에 대해 정부와 세계에서의
영웅급 환대를 기대했지만
데미코포와 마찬가지고 대중의 극심한 비난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화이트는
\”심장은 이식하면서 머리는 왜 안되느냐?\”
라며 인간의 머리 이식까지 계획 합니다.
미국 정부는 이미 화이트의 연구에 자금 지원을
중단했는데, 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외과계에서 이 사건은 엄청난 업적이였기 때문에
공개 강의를 통해 수익활동을 해
연구비를 마련했던 것입니다.
또한 그의 실험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들이
넘쳐났기 때문에 인권비마저 문제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1990년대 화이트는 인간 뇌 이식수술을 위해
인간의 시체를 이용해 연습을 했고
신경 질환을 앓고있는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등을
대상으로 뇌 이식수술을 희망했지만
결국 이루어내진 못 했습니다.
인간의 뇌 이식 수술 계획은 현 시대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뇌 이식 수술에 대해 전 세계 어느 정부도
허락하고 있지 않아
유일하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중국에서
계속해서 계획되고 있는데,
뇌가 이식될 건강한 몸을 가진 이가 기증자가 되고,
타인의 몸으로 들어가는 뇌의 주인이 수령자가 됩니다.
이 수술은 너무 위험하고 불가능하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루고,
특히 기증자와 수령자, 두 환자 간의 정체성 문제가 야기되는 등
윤리적인 관점에서 이 수술의 부정적인 문제는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인간 수명의 연장을 위해 자행했던
동물 실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 실험을 통해
질병과 약물의 효능을 확인하는 과정이
현대 의학이 발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믿지만
인간이 가진 질병 3만 가지 가운데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에 불과하고
클리오퀴놀이나 페니실린 등
인간과 동물에게서 완전히 다른 효과를 나타낸
약물들의 사례는 동물실험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강력한 근거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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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생명 연장의 핑계로 자행했던 잔인한 동물실험 TOP3

동물실험찬성 근거


동물실험찬성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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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2살이에요)

동물실험찬성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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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은 개가 미칠 때까지 계속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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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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