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지리와 역사 – 윤성학의 GeoHistory! | 조공무역

카자흐스탄의 지리와 역사 – 윤성학의 Geo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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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지리와 역사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
카자흐스탄에는 지리에 치명적인 문제
사막과 스텝과 산림 지대
카자흐스탄에는 누가 살았는가?
스키타이인 흉노 돌궐족 투르크족
지금의 카자흐 민족이 살게된 시기는 15세기 후반, 16세기
킵차크 칸국의 후예 소호르드(카스피해), 대호르드(발하쉬), 중호르드(키르기스 초원)
카자흐 어원
카자흐는 투르크어로 무리에서 떨어진, 방랑자, 떠돌이, 약간 불량배라는 어감
시베리아 정복에 가장 중요한 민족 코사크(Cossak)
러시아 발음은 똑같은 카자키(Казаки)
코사크는 슬라브족, 러시아 정교
카자흐는 투르크족, 이슬람
청나라 강희재, 옹정제, 건륭제
준가르족과 엄청난 전쟁
황금의 도시 캬흐타
티 로드. 차로, 차의 길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지배권 인정
러시아의 거버넌스 구조에 자연스럽게 포함
1950년대 후르시초프 뉴버진 운동
1986년도 고르바초프의 개혁 정책
1986년도 젤톡산의 봉기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2000년도 카스피해에석유 대박 텡기즈 유전, 카샤간 유전
우즈베키스탄은 한국 기업들이 성공한 사례가 많음
카자흐스탄은 실패가 많음
카자흐스탄 외교정책 멀티 벡터리즘(MultiVectorism), 전방위 외교
중국의 일대일로 가장 중요한 파트너가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지리와 역사 - 윤성학의 GeoHistory!

일본의 역사 30분만에 다보기 (30분 순삭ver.) l 선사 시대부터~2020년까지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의 역사 한번에 다보기 (30분 순삭ver.) l 선사 시대부터~2020년까지
일본의역사 일본역사 조몬문화 야요이문화 다이카개신 헤이안시대 야마토정권 임진왜란 헤이안시대 가마쿠라막부 무로마치막부 센고쿠시대 에도막부 메이지유신 청일전쟁 시모노세키조약 러일전쟁 포츠머스조약 을사조약 한국병합조약 3·1운동 중일전쟁 태평양전쟁 진주만공습 포츠담선언 버블경제 아베신조 스가요시히데 JapaneseHistory HistoryofJapan

일본의 역사 30분만에 다보기 (30분 순삭ver.) l 선사 시대부터~2020년까지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주장에 중국과거사를 열거하자 열폭하는 중국인 반응


오늘 토픽을 준비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한반도의 역사가 중국과의 관계에서 봉신관계였다는 피상적 사실은 외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역사를 바라볼 때 주변국 및 시대적배경과 함께 역동적인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조선시대를 거쳐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더라도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상 침략전쟁과 주변국과의 경쟁구도로부터 피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상황과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아태지역의 패권을 잡기위한 한국과의 전략적 우호관계일 뿐이며, 중국은 우리와 통상, 무역을 통해 경제적 실익을 추구하는 관계인 것처럼 500년 전이든 천 년 전이든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북한 미사일의 핑계로 시작됐지만 미국의 사드배치는 자신들은 아태지역 패권견제를 위한 장치를 얻게 되고, 한국과 국방력 보완이라는 상호관계를 갖는 것처럼 지난 역사에서도 한반도는 사방으로 노출된 오랑캐침략으로부터 방어하기위해 자체적인 국방비조달보다 중국에 의존해 협력관계를 갖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였을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무보다 문을 중시했던 유교중심사회였기에 그러한 전략으로 더 기울여졌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당시 어떤 나라보다 문화적으로 약진하며 꽃을 피웠던 것입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한반도는 중국의 군사적, 통상적인 실리추구의 관계였지 봉신관계는 상류계층의 피상적인 관계였던 것입니다. 군사협력은 우방국가로서 소위 가성비가 좋았을 것이며, 현시대와 같이 중국을 통한 무역의존도를 높은 만큼 실리적 이익률이 좋았던 것만큼 당시 유행했던 조공무역제도는 대규모의 무역협상이라고 판단합니다. 명분상 한국이 중국에 조공, 공물을 바친다는 것이며, 우리는 그 제도를 통한 무역이익을 노렸던 것입니다. 현재의 FTA협상도 결국 시간이지나면 자국보호로 돌아서고, 경제적 우위의 국가가 조금이라도 유리한쪽에서 체결하는 것을 보면, 그 시대에도 경제적 우위의 중국이 더 많은 부분에서 실익을 가져갔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중국이 조금 더 실리적부분에서 우위에 있다는 것이지 한반도를 지배한다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말 그대로 조공무역은 당시 유행했던 제도로서 상호 우호협력의 경제적, 군사적 관계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관계는 변질되어, 중국왕실은 자만하였고, 그저 작은 나라인 한반도를 변방국가중의 하나로 여기고 속국 대하듯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내란, 전쟁, 기근 등 큰 땅덩어리의 지역을 통치하는 것도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왕실권위와 정치적 통합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지리적으로도 한반도까지 뻗어 내정을 간섭하거나 통제하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중국은 명목상 한반도가 자신들에게 조공을 바치는 속국으로 보였을지는 모르지만 무역을 통해 문화적으로 우수한 한국이 실리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보며 얄밉지만 내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상황은 현재도 똑같습니다. 한국의 우수기업들이 중국에서 약진하는 모습에 배 아파하며, 술술 새어나가는 돈을 지키기 위해 작금의 모습과 같이 수 백년, 수 천년전에도 중국의 민족성은 똑같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기록물에 기반을 두어 중국 황실이 조선왕을 통치하는 것으로 묘사하는 책, 영상 콘텐츠를 보며 씁쓸해 합니다. 조선의 국왕이 중국사신에게 조아리며 머리를 바닥에 찧거나 치욕적인 상황들을 보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싶지만 통합적인 역사적 관점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어리거나 젊은 왕을 앞에 내세워 사대부가 통치했던 조선은 실리적 추구를 위해 사대부는 왕실의 자존심은 필요 없었던 것입니다. 임금이 치욕을 당하든 말든 중국사신에 잘 보이면 자신들의 재산과 권력은 변함없이 더 많이 쌓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오히려 조선왕실의 힘이 약해지는 것이 자신들에게는 유리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현시대의 정치파벌싸움과도 같아 보입니다. 우리는 뉴스에 나오는 한심한 정치인들을 보며 조선시대 사대부와 오버랩 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처한 나라를 구했던 것은 늘 백성의 몫이었습니다. 500년 전에도 천년전에도 더 거슬러 올라가더라도 나라를 지켜낸 것은 우리 국민이었습니다. 현재의 정치세력들이 자신들의 뱃대지를 채우거나말거나 조선시대의 사대부들이 자신들의 곳간에 쌀 수백 가마를 채우거나 말거나 우리국민들은 국난을 뚫기 위해 하나로 된 마음으로 합심하여 저력을 보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단 한순간도 어떤 외세의 세력에 굴하지 않았고 지배당하지 않았습니다. 조선시대 또는 그전 시대에 중국의 봉신제도를 이용했을지는 몰라도 그것은 그저 사대부들과 왕실의 정치행위였을 뿐입니다. 왕이 머리를 조아린 것도 그들의 사익추구를 위한 그들만의 리그였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 다음세대에게 냉철하고 현명한 역사를 가르쳐야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인식이 그저 중국이 바라보고 싶은 대로의 역사로 치우쳐져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오늘날을 비롯해 지난 과거를 치욕적인 역사로 인식하고 외면하려 할 것입니다. 왕실의 역사가 우리민족전체의 역사를 대변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 역사는 백성의 역사로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단 한순간도 스스로를 통치하였으며, 외세의 세력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이 경제보복을 하는 지금도, 사드보복으로 우리의 기업과 국민을 힘들게 했던 그 어떤 시기에도 우리국민은 불매운동으로, 금모으기 운동으로, 촛불단합으로, 만세운동으로 함께 이겨내고 승리했습니다. 중국인들이 단지 피상적인 정보로 우리가 속국이었다는 자부심에 취해있을지라도 수백 수천 년 전 우리민족은 늘 그래왔듯이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 것입니다. 현재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우리는 충분히 잘해내고 있듯이 우리는 수 천년을 거슬러 올라가도 같았을 것입니다. 봉신, 조공, 속국이란 표현은 단지 피상적인 정보일 뿐 그들이 듣고 싶고 믿고 싶어하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열강들에 대항하여 내실을 다지고 실용을 챙겨 더 위대해 지고 있습니다. 위대함은 단지 경제적인 우월함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때 개발도상국이라는 자부심을 가졌던 우리는 이미 선진국, 강대국이라는 지위나 표현에 개의치 않은지 오랩니다. 수 천년전 그리스에서 싹을 틔운 민주주의 씨앗을 지금은 대한민국이란 작은 나라에서 꽃을 피우고, 포스트 민주주의의 미래를 우리 스스로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거쳐 세계의 모범을 보여주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적 저력.
여러분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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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주장에 중국과거사를 열거하자 열폭하는 중국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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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의 종류와 직무분석! (구독자 요청영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늦어진감이 있지만 요청영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무역회사의 종류와 직무에 관해서 또한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맞을까?에 대한 분석영상입니다.
※ 수출입 통관 관련 문의는 정재환 관세사사무소로 연락주시면
담당자와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T: 0312362154 /Mail: [email protected]
※ 본 영상은 정재환 (관세사, 일본통관사, 행정학박사) 강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무역업취업선사포워더포워딩업체분석수출입
Blog: http://trademaster.co.kr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muggumsa

무역회사의 종류와 직무분석! (구독자 요청영상)

최초 공개! 국내 츄르 공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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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고양이들을 위한 간식,
주재료는 뭔지, 원산지는 어디인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그동안 궁금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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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국내 츄르 공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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