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대졸 초임 평균 290만원?…어떻게 봐야 하나 | 중소기업 인력난

[팩트체크] 대졸 초임 평균 290만원?…어떻게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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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내놓은 자료 하나가 많은 직장인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대졸 신입사원의 첫 월급 평균치가 290만 9000원이다,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이걸 보고 ‘도대체 어느 나라 대졸 초입이냐’ ‘현실성이 없다’ ‘소설을 써라’ ‘190을 290으로 잘못 썼습니다’ 이런 반응들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정도가 아니라 사실 쏟아졌습니다. 이미 많은 매체에서 이런 내용이 소개됐는데 정말 맞는 숫자인 건지, 언론들은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이런 걸 그냥 받아적는 것인지 하는 문제 어떻게 봐야 할지 오늘(27일) 팩트체크에서 짚어보겠습니다.
김필규 기자,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팩트체크] 대졸 초임 평균 290만원?…어떻게 봐야 하나

취업난? 중소기업은 구인난..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 개최 / kbc뉴스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반면 광주ㆍ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은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면 취업 행사가 중단되면서, 직장 구하기도 사람 구하기도 모두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구인ㆍ구직자를 위한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취업난? 중소기업은 구인난..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 개최 / kbc뉴스

중소기업 인력난…고졸이 당연한 사회를 위해ㅣMBC충북NEWS


[앵커]
우리 사회 학력, 학벌 만능주의는
젊은이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늦추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심화시키는
위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졸도 당연한 사회를 위해선,
특성화고 위상 신장과
안정적인 도제교육 안착을 위한
국가와 지역, 산업계의 일관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허지희 기잡니다.
[기자]
공고 재학 시설 선반 기술로
세계 기능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김준덕 대표.

2년 전 어엿한 자기 사업체까지 꾸리고,
후배들을 위한 도제 교육 준비를 시작했지만,
무너져가는 직업계고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김준덕/정밀회사 대표]
기술을 배워서 끝까지 이쪽 분야에서 좀
나름대로 성공을 하겠다라고 자부심을 갖는
친구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이론 교육은 학교에서,
현장 실습은 기업에서 배우는 도제학교 제도.
하지만 최근 4년간,
충북을 비롯해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전학 가는 사례들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반 토막 난 취업률 때문입니다.
현장 실습이 값싼 노동 착취 수단이 됐다는
부작용 때문인데, 참여 조건이 강화된 이후
참여 기업은 만 곳까지 1/3 급감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다시 조건을 완화했지만,
사회에 막 진출한 견습생을 바라보는 방향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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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직/민주노총 충북본부 사무처장 ]
기업들이 값 싸고 저렴한 노동력을 공급받는다이런 생각들이에요. 그게 먼저 고쳐지지 않고
벌어지는 현장실습은 예전과 똑같은 동일 방법이 될 거다
도제교육이 활성화된 스위스의 경우,
견습생 1인당 3년 생산기여도가
훈련비용보다 연 1,200만 원이나 더 많습니다.
(pip)
각 분야 도제교육이 제대로 자리잡는다면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위해 지자체장과 교육계, 산업계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협의회를 통해 중등교육에서부터 변화를
이끌고, 도제교육생 일자리의 질 관리,
취업 후 기업 내에서 임금과 연계한
뚜렷한 성장 경로를 제시해야 합니다./

[안재영/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어떠한 후학습을 하면 이사람들이 초급, 중급, 고급까지 성장할 수 있다, 그 다음에 초급, 중급, 고급은 우리 회사에서 어떤 직위에 해당된다.
최근 정부는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계고마다 노무사 1명 씩을 배치하고,
선취업 후진학하는 고졸 취업생에겐
전액 장학금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중소기업 연합 대학 신설이나,
병역 특례 확대, 군 입대 경력단절을 막는
휴직 의무화 등 논의해야 할 제도는
산더미입니다.

[박상현/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취업률 통계를 보더라도 남학생의 경우는
굉장히 떨어진다는 얘기죠.
고졸 남학생의 경우는 군 경력단절 현상이
굉장히 심각하단 얘기죠.
[허지희] 10%에 육박했던 공공기관
고졸 채용률은 박근혜 정부 들어 무관심 속에
탄력을 잃었다는 평갑니다.

고졸도 당연한 사회를 위해선
무엇보다 일관성 있는 정책과 관심이
필요합니다.MBC뉴스 허지희입니다.

중소기업 인력난...고졸이 당연한 사회를 위해ㅣMBC충북NEWS

“중소기업, 월급이 문제냐고요? ‘직장=삶의 질’ 입니다” / KBS뉴스(News)


청년 취업난이 장기적으로는 해소될 거라는 신호도 보인다지만, 사실 청년 고용의 본질적 문제는 취업자 수가 아닌 일자리의 질에 있습니다.
구직 중인 청년들에게 \”눈높이를 낮춰라\”, \”월급 대신 성장가능성을 보라\”고 흔히 얘기하는데 실제 중소기업에서 일해본 청년들은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고 반박합니다.
석민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30대 청년입니다.
낮에는 한 중소기업에서 4년째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규정 아래 움직이는 공공기관이나 대기업과 달리,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듯한 조직 문화가 싫어 이직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임OO/중소기업 근로자/음성변조 : \”(사장님) 말이 법이 되고, 어떻게 보면 규칙도 다 만들어지고. 근데 그거를 좋게 활용을 하는 게 아니라 되게 악용하는 느낌이죠.\”]
마케팅회사에서 2년 간 일하던 이 20대도 얼마 전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월급은 적지 않았지만 철야에 주말 근무까지, 일이 끊임 없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이OO/중소기업 퇴직자/음성변조 : \”야근이 많은 건 상관 없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갔을 때 그걸 너무 당연시하는 문화가 있으니까 개선이 안 되겠다…\”]
중소기업 기피 이유로 낮은 급여를 꼽은 청년들은 5명 중 1명에 불과했습니다.
오히려 고용불안정이나 성취감, 발전 가능성 등 일자리의 질을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대기업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제도에서 소외되는 것도 중소기업을 외면하는 큰 이유입니다.
직장 보육시설이나 건강검진, 은행 대출, 학자금, 콘도 등 급여만으로는 따질 수 없는 각종 혜택들이 대중소기업 간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겁니다.
[이병훈/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 \”기업 복지에 차이가 있고, 대기업하고 임금이라든가 (복지) 차이 부분을 정부가 일정하게 메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터가 곧 삶의 질과 직결되는 현실에서, 청년들의 이른바 ‘대기업 쏠림’ 현상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KBS 뉴스 석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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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월급이 문제냐고요? ‘직장=삶의 질’ 입니다” / KBS뉴스(News)

중소기업 인력난…’학력.학벌’ 만능이 부른 결과ㅣMBC충북NEWS


[앵커] 5월2일 방송
중소기업 인력난 실태,
오늘은 좀 더 깊숙이 들어가보겠습니다.
중소기업 인력난에는
외면받는 고졸 취업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뿌리 깊은 학력, 학벌주의로
늦어지는 노동시장 진입이
어떻게 우리 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는지
허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국에서도 드문 초대형 공기 조형물을
만드는 청주의 중소기업입니다.
남다른 성장세에 매년 억대 복지기금을
적립하고 있고, 연구소도 운영 중입니다.

그러나 늘 인재 잡기가 고민입니다.

특히, 실력있는 고졸 사원들을 떠나갈 때면
기성세대로서 안타깝고 미안합니다 .
[박원석/공기조형물 대표]
‘학교 가고 싶습니다’ ‘대학 진학합니다’
이러면서 그만두는 거예요. 안타깝죠.
대학을 졸업하면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겠냐는 좀 막연한 기대감이
너무 강합니다. 제가 잡는 데 잘 안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10명 중 7, 8명은 대학가는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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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중도 진학하는
경우까지 더하면 90%에 육박합니다.
배움의 의지를 취업 현장에서 실현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우리 사회 뿌리 깊은
학력·학벌 만능주의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윱니다.
[이장희 충북대 경영학부 ]
자기 자식이 어느 대학 다녔다 하는 것 자체를
하나의 논공행상 개념으로 바라보는 시각들이
그동안에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시각 때문에
자식들이 대학을 잘 보내면 성공한 것으로
대졸자, 출신학교를 따져
채용하고 우대하는 기업문화도 문제.

실제 고졸 취업자의 60%는 인격침해를 비롯해
승진, 임금에서 차별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공공기관 고졸취업]
저희 고졸 채용자가 많지 않다 보니깐
인사 쪽에서도 고려되거나 관심 자체도
없는 것 같고

[현장직 노동자/]
승진이라는 게 없고, 저희 회사같은 경우에는
직공장이라는 직책자가 있는데, 250명 중에
13명 밖에 안 돼요
국회에는 발의된 학력, 출신학교에 따른
차별 금지법은 수 년 째 계류 중.
이런 방치 속에 10년간 노동시장에 쏟아질
대졸 이상 초과인력은 75만 명에 이릅니다.
학력, 대학 전공과는 상관없는 취업으로
연간 19조 원의 기회비용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안재영/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전반적으로 하향취업을 하면 직무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사회적인 불안 요소로 잠재가 되고
늦어지는 노동시장 진입은
인구 감소 원인까지 되고 있습니다.

[박상현/한국고용정보원]
취업 안 되다 보니깐 취업 재수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심지어 졸업유예까지 하게 되고,
20대 후반이 아니라 30대 초 중반에 진입하게 되죠. 그러면 결혼 시기가 늦어진다는 얘기죠.
결혼 시기가 늦어지니깐 아이 낳는 시기도
늦어지고, 저출산에 크게 영향을 미치죠.
이런 추세로 앞으로 40년 후면 생산 인구 1명이 유소년과 고령자 1명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허지희] 적성에 맞는 다양한 성장 경로 발굴은 외면한 채 우리 모두가 키운 획일화된 학력,
학벌 만능 주의 사회.
기업과 우리 경제, 나아가 국가의
미래까지 뒤흔드는 위기의 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MBC뉴스 허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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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난...'학력.학벌' 만능이 부른 결과ㅣMBC충북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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