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사랑한 첫 번째 외국인, 헐버트 / YTN | 조선 초상화

한글을 사랑한 첫 번째 외국인, 헐버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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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년 세종실록의 기록에는 ‘임금께서 언문 28자를 친히 만드셨다’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는 기록.
그로부터 3년 후, 세종대왕은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 등이 풀이된 훈민정음을 반포했습니다.
하지만 훈민정음을 비롯해 허균의 홍길동전 최초의 한글조리서 음식 디미방 등을 살펴보면 지금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시에는 띄어쓰기가 없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지금의 띄어쓰기는 언제부터 시작 된 걸까요?
놀랍게도 그 해답은 미국 출신 선교사 호머 헐버트에게 있었습니다.
헐버트는 1886년 우리나라에 온 교육자겸 선교사로 우리나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독립을 지원할 정도로 한국을 사랑했습니다.
그런 그가 어떻게 띄어쓰기 해답을 갖고 있을까?
본격적으로 우리말에 띄어쓰기를 사용한 건 1896년 창간 된 ‘독립신문’에서 였는데 헐버트는 당시 서재필, 주시경과 함께 독립신문을 만들었습니다.
독립신문은 띄어쓰기를 실천한 최초의 순 한글 신문.
헐버트는 주시경과 함께 한글을 연구했고 그 과정에서 띄어쓰기와 점찍기를 도입했습니다.
최초의 한글 교과서 ‘사민필지’를 만들고 미국에 한글교본을 출간한 한글학자 헐버트는 다수의 논문 등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자사에서 한글보다 더 간단하게, 더 과학적으로 발명된 문자는 없다’ 헐버트는 한글의 우수성을 알아본 첫 번째 외국인이었습니다.
한글이 만들어진 지 올해로 569주년.
한글의 우수성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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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랑한 첫 번째 외국인, 헐버트 / YTN

[JTV 8 뉴스] 현존 유일 ‘태조어진 진본’ 공개


2020년 11월 6일 방송

[JTV 8 뉴스] 현존 유일 '태조어진 진본' 공개

우리 옛 초상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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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흰머리는 물론 나이든 인물의 검버섯도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흔히들 동양화가 정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전통 때문에 사실적이지 않았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죠. 하지만 우리 옛 초상화를 보면 이런 선입견이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초상화는 바로 그 인물과 마찬가지라는 생각 때문에 터럭 하나까지도 똑같이 그리려고 했는데요, 그 결과 이런 사실적인 초상화가 탄생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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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실적인 표현은 유교 사상에서 비롯되었는데요, 송나라 시대의 주자학자인 정이(程頤)형제가, 조상의 모습을 똑같이 그리기 힘드니까 이름을 적은 위패를 모시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남깁니다. 일호불사 편시타인 (一毫不似 便時他人)이라고 말하는데요, 터럭 하나라도 다르면 그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조상들은 이 문구를 다르게 해석해, 정말 터럭 하나라도 똑같이 그린 것이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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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조상의 초상화를 그 인물과 마찬가지로 존중했던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당시에는 초상화를 그리는 비용이 굉장히 비쌌기 때문에 아무나 그릴 수도 없었습니다. 공을 세우거나 큰 뜻을 지닌 신하와 백성의 초상화가 제작된다는 것은 굉장한 영광이었습니다.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 조선의 대 학자 송시열, 오성과 한음으로 알려진 이항복과 이덕형, 절개와 충의를 인정받아 사후에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논개 등의 초상화는 그런 영광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시험에 좋은 성적을 거둔 유생들의 초상화도 있습니다. 후배 선비들도 굉장한 자극을 받았을 겁니다. 좋은 성적을 받아 초상화로 기록되는 영광을 안았기 때문이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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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자신의 초상화도 신경 써서 제작되었습니다. 위엄이 느껴질 수 있게 사람들이 올려다 볼 정도의 크기로 그려졌습니다. 세밀하지만 부드러운 얼굴의 표현이 인자한 왕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왕의 초상은 어진이라 불렀는데요, 선왕의 어진을 대할 때도 왕을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화재로 선대 왕의 초상의 소실되었을 때 왕과 신하들이 3일간 곡을 하며 슬퍼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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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상화를 보다 보면 색의 표현이 굉장히 부드러운 것에 놀라게 됩니다. 옛날에는 화학적인 물감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저런 자연스러운 피부색이 그려졌을까요? 비밀은 바로 한지의 뒷면에 색을 칠해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색 표현에 있습니다. 이를 배채법(背彩法)이라고 합니다. 한지의 물이 번지는 성질을 이용해 뒷면에 그림을 그리는 방법입니다. 태조 어진의 온화한 얼굴빛도 이렇게 그려졌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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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럭 하나하나 똑같이 그리려는 전통과 더불어 초상화 속에 정신을 담아야 한다는 전통도 있습니다. 전신사조(傳神寫照). 아무리 세밀하게 그려도 완전히 똑같은 재현은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이 담겨 있다면 말이 달라집니다. 초상화 속에 인물이 가지고 있는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면 더욱 그 인물에 가까이 다가간 그림일 것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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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서 자화상이 뿜어내고 있는 강렬함은 그의 정신이 오늘도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정신을 담아야 한다는 말이 어떤 것인지 보여줍니다. 강한 눈빛을 가진 얼굴이 화폭 중간에 떠있어 굉장히 파격적으로 보입니다. 사실 일부러 몸을 그리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꼿꼿한 정신이 살아 있는 얼굴 뒤에 은은하게 옷의 형태가 그려져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엑스레이와 적외선 촬영 기술로 윤두서 자화상의 숨어 있는 몸을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몸을 강조할 생각은 없지 않았나 짐작해 봅니다. 보통 약간 측면을 향하는 초상화의 방식에서 벗어나 정면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윤두서 초상. 진사에 합격했지만 벼슬길에 나가지 않은 꼿꼿한 선비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면, 정신을 담아내는 옛 선조들의 초상화가 어렵게 느껴지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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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 초상화의 비밀

100년 전, 이방인이 그린 충무공 초상화 / KBS 2021.08.20.


민족의 영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어떤 얼굴일까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일제강점기 한 이방인이 그린 조선 시대 무인의 초상화 원본 작품이 국내에서 처음 전시되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이 초상화의 주인공이 이순신 장군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세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날카로운 눈매에 마른 얼굴.
푸른 옷을 입은 한 조선의 무인이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인 1910년대부터 우리나라의 인물과 풍경을 화폭에 남긴 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푸른 옷을 입은 조선 무인’입니다.
이 작품은 재미교포 송영달 교수가 올해 초 통영시에 기증했는데, 학계에서는 초상화의 주인공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라고 추정합니다.
[송영달/’푸른 옷을 입은 조선무인’ 기증자 : \”키스는 항상 그림을 그릴 때 배경에 주인공하고 관계된 그림을 그렸거든요. 남해 일대를 여행하면서 이순신 초상을 본 것을 근거로 해서 그렸다… 저는 이렇게 추정을 하는데…\”]
통영 충렬사에 걸린 이순신 장군의 다른 초상화와 비교하면 얼굴의 모습과 옷 색깔은 다르지만 구도나 자세, 소품이 유사합니다.
특히 배경에는 8척의 거북선과 판옥선 등이 더 선명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1930년대 이순신 초상을 그린 이상범 화백은 예전 초상을 참고하되 ‘얼굴을 변형하여 그렸다’고 했기에, 엘리자베스 키스의 이 초상화가 원형에 가까울 가능성이 큽니다.
이 때문에 이순신 장군의 초상을 실체에 더 가깝게 복원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선욱/통영시립박물관 학예사 : \”외국인의 시선에서 본 이순신이라는 점에서 특별히 의미를 둘 수가 있고요. 이순신 장군 초상화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 시대 삼도수군 통제영에서 만들어진 소반과 자개 등 다양한 공예품과 삼도수군의 훈련 장면을 담은 수군조련도 등 다양한 자료를 선보입니다.
KBS 뉴스 최세진입니다.
촬영기자:지승환 서다은/그래픽:박수홍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6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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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충무공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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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이방인이 그린 충무공 초상화 / KBS 2021.08.20.

구한 말, 역사적인 실제 조선시대 흑백 사진들 모음!


기획/제작: 캡보이
원본/소스: 구글링 (조선시대 사진들)
BGM: A Quiet Thought
FONT:
설명: 실제 조선시대의 조선을 촬영한 사진을 모아 영상으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20.09.26
어쩌다 조선시대 사진을 봤는데 뭔가 뭉클해집니다ㅜ
그래서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즐감하시길…

20.10.09
1:14 거세된 성기를 드러낸 내시
:해당 인물은 조선인이 아닌 중국인이라는 댓글 제보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0.26
해당 영상이 큰 조회수를 기록할지는 몰랐습니다.
영상에서 미흡했던 부분은 반성하고 있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차후 영상을 만들때에는 더욱 정확하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한 말, 역사적인 실제 조선시대 흑백 사진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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