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법문]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의 뜻 _홍익선원.윤홍식 | 아미타불

[3분 법문]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의 뜻 _홍익선원.윤홍식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บทความ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ดูข้อมูลที่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ที่เราให้ไว้ที่นี่: ดูความรู้เพิ่มเติมที่นี่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80815 수낮대담) 아미타불이 온 우주, 극락의 주인을 상징한다면
‘무량수(無量壽)’ ‘무량광(無量光)’,
영생과 빛을 상징한다면
관세음은 그분이 온 우주를 경영하고 계신다는
경영자로서의 모습을 상징하는 게 관세음입니다.
그래서 관세음 이마에는
아미타불이 딱 박혀있어요.
아미타불의 분신이라는 것을
딱 표시를 해놓은 거예요.
자, 보세요.
그래서 원효 스님이 이렇게 정했다고 봅니다.
이 진언을 만들었다고 전해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함께 부르는 거예요.
나무가 함께 들어가는 거예요.
나무는 \”귀의합니다.\”예요.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이걸 줄여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아미타불과 관세음께 귀의합니다.\”
왜 관세음이 거기에 꼭 낄까요?
\”어디 보살이.\” 초기 불교식이면,
\”어디 보살이 부처에 겸상을.\” 하면 안 되죠.
그런데 관세음을 조금만 들여다보시면
이분은 기독교의 그리스도 역할이에요.
기독교에서 예수님급이라는 걸 아셔야 돼요.
그래서 관세음 신앙이 왜 불교 안에서도
계속 힘을 갖고 있는지,
여러분 왜 기도를 할 때 관세음한테 하고 있는지,
극락 가려면 아미타부처님이 거기 교주니까
아미타부처님한테 기도하고,
현세에서 소원을 성취하고
내 뜻을 이루려면 관세음한테 기도한다
이런 전통이 왜 만들어졌는지.
사실은 한 분이에요.
한 분이라, 밀교에서는 둘이 한 분이기 때문에
관세음한테 빌어도 극락 간다
이런 사상이 있는 거예요, 한 분이니까요.
기독교식으로는 예수님을 찢어가지고
천국 갈 때는 아미타불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기도하고,
현실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한 분을.
쪼개서 부르는 격이라는 것이죠.
원래는 합쳐서 불러도 된다.
그래서 합쳐서 부르는 방식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에요.
홍익학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ikHdpg
홍익학당 후원안내 http://cafe.naver.com/bohd/45169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문의전화 023222537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ee also  스포츠 선수를 울게 만든 순간들 | 재정적 페어플레이

[3분 법문]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의 뜻 _홍익선원.윤홍식

나무아미타불정근(자막포함) / 염불 -영인스님


마음은 모양이 없다.
둥근것도 아니요, 모난것도 아니요, 긴것도 아니요,
짧은것도아니요, 강한것도 아니요, 부드러운것도 아니요,
붉은것도 아니요, 흰것도 아니요
마음엔 일체 형상이 끊어졌다.
모양이 있는것은 조그만한 그릇에 큰게 담기지 않고,
둥근 그릇에 모난게 담기지 않는다.
모양이 있으니 상처가 되지만 마음은 모양이
없으니 상처가 되지않는다.
마음은 모가난것도 둥근것도 아니요,
본시 마음이 모가났다면 다시 둥글지 못하고,
마음 본 자체가 악하다면 다시 착하지 못할것이다.
허공을 마음에 비유하자면,
허공을 불로 태운다고 불에 그슬리는 것도아니고,
허공을 칼로 벤다고해서, 베이는 것도 아니듯,
마음도 허공과같다.

누가 불을 낸다고 해서 그슬리지도 않고,
칼로 찌른다고 상처입지도 않듯,
내 마음은 누군가가 해할수없다.
마음이 우주를 창출해낸다.
지옥도 건설하고, 천당도 건설하고, 도깨비도 건설하고,
귀신도 건설하고, 온갖 삿된것도 건설하고,
전부 이 마음에서 건설된 것,
이것이 ‘일체유심조’라
참 묘한것이 마음이다.

서암 큰스님 말씀

나무아미타불정근(자막포함) / 염불 -영인스님

정공淨空 큰스님 1만성萬聲 아미타불阿彌陀佛 염불(1시간 40분 42초)


정공 큰스님은
1927년 3월 18일, 중국 안휘성安徽省에서 탄생. 1953년 철학자 방동미方東美 교수에게 불법을 배움. 장가章嘉대사를 3년, 이병남李炳南居士를 10년 동안 스승으로 모시고 불교경교를 학습함. 1959년에 대북 임제사臨濟寺에서 출가. 법명 「覺淨」, 자호는 「淨空」。 그 후 한영韓鍈 거사의 호지를 받아 대북 화장華藏불교도서관에서 10년간 강경. 전 세계 각국에 정토법문을 선양하기 위한 정종학회를 설립함. 최근에는 홍콩 불타교육협회 및 호주 정종학원에 머물면서 무량수경 회집본(선본)을 비롯한 정토5경1론과 대승경전 등의 보급을 통해 중화문화를 홍양하고 계신다.
무량수여래회 : cafe.daum.net/MRSB
네이버밴드 무량수여래회 : band.us/@mrsb
정토수행 문의 : 01067900856
염불이 최고의 공양이자 불사입니다
정토홍포를 위한 구독/공유를 부탁합니다
발보리심 일향전념 나무아미타불

정공淨空 큰스님 1만성萬聲 아미타불阿彌陀佛 염불(1시간 40분 42초)

마음을 쉬게 하는 편안하고 잔잔한 나무아미타불 염불송(대만)


《대집월장경大集月藏經》에 이르시길, “말법시대에는 수억 명의 사람이 수행해도 한 사람 득도하기가 드무니라. 오직 (아미타불) 염불에 의지해 득도할 뿐이다(末法億億人修行 罕一得道 唯依念佛得度).” 하였다.
아!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이 불가사의한 법문을 버려두고서 그 누가 잘할 수 있겠는가?
_우익대사의 불설아미타경요해(비움과소통 刊) 중에서
아미타불 염불이 최고의 공양이자 불사입니다
다음카페 무량수여래회 : cafe.daum.net/MRSB
네이버밴드 무량수여래회 : band.us/@mrsb
염불철야/가행정진 문의 : 01067900856
정토홍포를 위한 구독/좋아요를 부탁합니다
발보리심 일향전념 나무아미타불

See also  북한 주민 5명 탄 선박 동해 NLL 넘어와 귀순 의사 표명 | 김수길

마음을 쉬게 하는 편안하고 잔잔한 나무아미타불 염불송(대만)

마음이 편해지는 염불 나무아미타불 (50분)


1.염불의 요지(念佛要旨)
대범, 염불이라 함은 천만 가지로 흩어진 정신을 일념으로 만들기 위한 공부법이요, 순역(順逆) 경계에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공부법으로서 염불의 문구인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은 여기 말로 무량수각(無量壽覺)에 귀의한다는 뜻인 바, 과거에는 부처님의 신력에 의지하여 서방 정토 극락(極樂)에 나기를 원하며 미타 성호를 염송하였으나 우리는 바로 자심(自心)미타를 발견하여 자성 극락에 돌아가기를 목적하나니, 우리의 마음은 원래 생멸이 없으므로 곧 무량수라 할 것이요, 그 가운데에도 또한 소소영령(昭昭靈靈)하여 매(昧)하지 아니한 바가 있으니 곧 각(覺)이라 이것을 자심 미타라고 하는 것이며, 우리의 자성은 원래 청정하여 죄복이 돈공하고 고뇌가 영멸(永滅)하였나니, 이것이 곧 여여(如如)하여 변함이 없는 자성 극락이니라. 그러므로, 염불하는 사람이 먼저 이 이치를 알아서 생멸이 없는 각자의 마음에 근본하고 거래가 없는 한 생각을 대중하여, 천만 가지로 흩어지는 정신을 오직 미타 일념에 그치며 순역 경계에 흔들리는 마음을 무위 안락의 지경에 돌아오게 하는 것이 곧 참다운 염불의 공부니라.
2. 염불의 방법
염불의 방법은 극히 간단하고 편이하여 누구든지 가히 할 수 있나니,
1) 염불을 할 때는 항상 자세를 바르게 하고 기운을 안정하며, 또는 몸을 흔들거나 경동하지 말라.
2) 음성은 너무 크게도 말고 너무 작게도 말아서 오직 기운에 적당하게 하라.
3) 정신을 오로지 염불 일성에 집주하되, 염불 귀절을 따라 그 일념을 챙겨서 일념과 음성이 같이 연속하게 하라.
4) 염불을 할 때에는 천만 생각을 다 놓아 버리고 오직 한가한 마음과 무위의 심경을 가질 것이며, 또는 마음 가운데에 외불(外佛)을 구하여 미타 색상을 상상하거나 극락 장엄을 그려내는 등 다른 생각은 하지 말라.
5) 마음을 붙잡는 데에는 염주를 세는 것도 좋고 목탁이나 북을 쳐서 그 운곡(韻曲)을 맞추는 것도 또한 필요하니라.
6) 무슨 일을 할 때에나 기타 행·주·좌·와 간에 다른 잡념이 마음을 괴롭게 하거든 염불로써 그 잡념을 대치(對治)함이 좋으나, 만일 염불이 도리어 일하는 정신에 통일이 되지 못할 때에는 이를 중지함이 좋으니라.
7) 염불은 항상 각자의 심성 원래를 반조(返照)하여 분한 일을 당하여도 염불로써 안정시키고, 탐심이 일어나도 염불로써 안정시키고, 순경(順境)에 끌릴 때에도 염불로써 안정시키고, 역경에 끌릴 때에도 염불로써 안정시킬지니, 염불의 진리를 아는 사람은 염불 일성이 능히 백천 사마를 항복받을 수 있으며, 또는 일념의 대중이 없이 입으로만 하면 별 효과가 없을지나 소리 없는 염불이라도 일념의 대중이 있고 보면 곧 삼매(三昧)를 증득(證得)하리라.
3. 염불의 공덕
염불을 오래하면 자연히 염불 삼매를 얻어 능히 목적하는 바 극락을 수용(受用)할 수 있나니 그 공덕의 조항은 좌선의 공덕과 서로 같나니라.
그러나, 염불과 좌선이 한 가지 수양 과목으로 서로 표리가 되나니 공부하는 사람이 만일 번뇌가 과중하면 먼저 염불로써 그 산란한 정신을 대치하고 다음에 좌선으로써 그 원적의 진경에 들게 하는 것이며, 또한 시간에 있어서는 낮이든지 기타 외경이 가까운 시간에는 염불이 더 긴요하고, 밤이나 새벽이든지 기타 외경이 먼 시간에는 좌선이 더 긴요하나니, 공부하는 사람이 항상 당시의 환경을 관찰하고 각자의 심경을 대조하여 염불과 좌선을 때에 맞게 잘 운용하면 그 공부가 서로 연속되어 쉽게 큰 정력(定力)을 얻게 되리라.
이 채널은 원불교의 콘텐츠를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개설하였습니다.
게시물에 문제가 있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See also  Masalah Diabetes Berpengaruh Libido Rendah dan Ejakulasi Dini | Lagu terbaik yang baru diterbitkan

마음이 편해지는 염불 나무아미타불 (50분)

นอกจากการดูหัวข้อนี้แล้ว คุณยังสามารถเข้าถึงบทวิจารณ์ดีๆ อื่นๆ อีกมากมายได้ที่นี่: ดูบทความเพิ่มเติมในหมวดหมู่Mendengarkan musik

Leave a Comment